예전 8~90년대. 일명 함정 단속이라게 있었죠
그 시절 한 공무원이 이건 아니다 싶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했습니다
내용은
"국가는. 국민을 상대로. 속임수를 사용해선 안되고 항상
진실편에 서야 하고 억울학 국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 소송에 이겨서 현재 1km 혹은2km. 전에 단속중이란 푯말이 있는겁니다
지금 도장1부 감독자 문제로 시끄러운데
회사나 조합도 마찬가지 입니다
억울한. 직원이나 조합원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최모씨가 짖어 댔다고 해서 인사결정이 뒤바뀐다면
정말. 개판인겁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사납게 짖어대는 사람이. 감독자 되는.
드러운 회사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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