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나라를 팔고 민족을 팔아
한몫 챙기신 부자 아빠들
돈도 대물림 땅도 대물림
권력도 가진 부자 후손들
일본장교가 대통령하고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니
일본놈들이 망언을 하고
이 나라 업신여기며 조롱한다
척결하여라 친일매국노
민족의 자존 지켜 세우자
친일 한 놈이 친미도 한다
척결하여라 수구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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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묵은 중화주의의 부활을 꿈꾸며 중국이 벌이고 있는 동북공정에 의해
자랑스런 우리 민족의 고구려 역사가 유린당하고
미국을 등에 업고 동북아시아의 맹주로 군림하려는 일본의 야욕이 시시각각 현실로 다가오는 지금,
어쩌면 너무도 진부해져버린 말 일수도 있는 [민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민족을 바탕으로 한 역사의 인식과 실천이 정말 진부하고 쓸데없는 것일까요...
과연 먹고 사는 문제말고는 그 어떤 것도 우리의 판단의 준거도 될 수 없는 것일까요...
분단의 천형을 극복하고 통일을 이루려 하기는 커녕
이념이 핏줄보다 중요하다면서 그저 지금 바로 느껴지는 불편함이 실감되지 않으니
이래저래 천년만년 지금처럼 서로 적대하면서 남은 남대로 북은 북대로
강대국에 휘둘리고 조롱당하며 살아도 되는 건지요...
그래도 유관순 할머니께 부끄럽지는 않을 런지요....
오늘은 광복 60주년에 맞는 뜻 깊은 3.1 절 입니다.
두 눈 부릅뜨고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그런 3.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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