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82일을 투쟁해 오며,2004년 9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한원cc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이 울려 퍼졌다.
오전10시에 한원cc노동조합 사무실에선 결의의 발언과 비장함이 흘렀다.
법만을 주장해온 회사가 또 다시 법을 어겼다. 지노위의 결정을 무시하고
단협을 또 무시했다.(초심결정에 의해 7일이내복귀)\"모든것을 불사하겠노라\"
속속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들과 민주노동당 시민단체 학생연대들이 깃발을
펄럭이며 한원cc로 입성을 하였다.
화성경찰서의 불신검문때문에 3시예정이었던 본집회가 4시에 시작되고 진입로
그 긴 길을 걸어 올라오는 일도 생겼다. 닭장차 12대 경찰지프차 7대
사복경찰, 용인경찰과 화성경찰의 새까만배치! 오! 놀라워라.
시설보호 요청이란다 조합원들이 작살나게 맞아 떨어져 두려움에 떨며
신변보호를 요청했을때는 받아주지도 않던 넘들이....
그 어떤저지와 방해도 통하지 않았다. 힘찬함성과 구호, 당찬대호 ,붉은
머리띠,
굳게 움켜쥔 주먹! 실무교섭이 집회전에 시작되어 11시가 넘은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연대의 물결 4시집회, 7시 문화제의 투쟁촛불,
우리에겐 진군 또 진군뿐이다.결사! 결사!결사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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