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존경하는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조합원여러분! <br><br>
우리는 지금 36년 일제치하에 이어 또 다시 한반도 침략과도 같은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br><br>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지금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각의에서 승인한 사실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br><br>
이런 사실을 알고도 정부는 항의 정도의 수준에 불과하고 국민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이 과연 이 나라가 아직도 일제치하인 것만 같아 가슴이 찢어지는 분통과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분한 마음에 눈물이 날 정도 입니다.......<br><br>
존경하는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여러분, 과연 이렇게 자존심과 무능한 조국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그리고 일본의 오만방자함이 도를 넘어 비수로 느껴지는 건 왜 일까요.<br><br>
곰곰이 한번 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br><br>
70년전 조국이 일본에 의해 36년년간의 치욕적인 강점을 당할때와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조국의 국토를 자기들 마음대로 자기들 땅이라고 하는데, 만약 우리가 자기집에 있는 사랑채가 다른 사람이 자기집이라고 우기면 어떻게 합니까.<br><br>
최소한 어떤씩으로던 자기땅임을 확실히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형국은 다른동네 사람들은 다들 우기는 사람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집주인만 자기집이라고 알고 있는 형국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런현실에서 누가 주인이 될지는 뻔한 일입니다.<br><br>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런데도 지금 우리들의 눈앞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도 두손 놓고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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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선에서도 이러한데, 조국의 국토를 가만히 앉자 빼앗길 순 없습니다. 무장투쟁은 무리할 지라도 당장 떨쳐일어나야 합니다.<br><br>
매년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투쟁합니다. 이번에는 좀도 명분있는 국토수호 국민 총 궐기대회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은 어떨까 행각해봅니다. 저의 생각이 어떨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했어 우리가 처해 있는 조국의 현실과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는 투쟁을 이번 기회에 한번 합시다.<br><br>
분명 국민들이 호응하고 나아가 일본놈의 오만방자함을 한방에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
끝마무리가 좀 시원찮아 보일 수 있지만 독도수호 국민 총 궐기대회가 성공할 수 있다고 볼 때 이 얼마나 가슴 벅찬일 입니까. 독립운동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조국을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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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HEAD><STYLE>P {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META content=\"MSHTML 6.00.2600.0\" name=GENERATOR></HEAD><BODY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TABLE height=320 width=500 align=center background=http://www.arbre.co.kr/bbs/data/photo01/c081.jpg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2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20px\" align=middle width=490><MARQUEE onmouseover=stop(); onmouseout=start();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loop=ture width=450 height=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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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自由)의 아침! (詩) <BR><BR><BR>
문(問)을 열기 전(前)에<BR>
당신은 벌써 와있구료<BR><BR>
자유(自由)의 아침!<BR><BR>
만유(萬有)위에 나려진<BR>
아, 얼마나 공평(公平)한 빌깔이냐<BR><BR>
굳게 걸렸던<BR>
인색(吝嗇)의 빛장은 활짝 열리고<BR>
무거운 쇠사슬도 벗겨져<BR>
수족(手足)의 오랜 상처마저 아문<BR>
지금...<BR><BR><BR>
두 마리의 후조(候鳥)가 깃들고<BR>
축복(祝福)의 노래가 단청(丹靑)된 나의 처마에<BR>
창조(創趙)되는 동그란 생명(生命)의<BR>
영원(永遠)한 불꽃을 튀기고 있구나.<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