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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여러분!

글쓴이 : 노조원 날짜 : 2005-04-19 (화) 07:02 조회 : 467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존경하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여러분! <br><br> 우리는 지금 36년 일제치하에 이어 또 다시 한반도 침략과도 같은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br><br>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지금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각의에서 승인한 사실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br><br> 이런 사실을 알고도 정부는 항의 정도의 수준에 불과하고 국민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이 과연 이 나라가 아직도 일제치하인 것만 같아 가슴이 찢어지는 분통과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분한 마음에 눈물이 날 정도 입니다.......<br><br> 존경하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여러분, 과연 이렇게 자존심과 무능한 조국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그리고 일본의 오만방자함이 도를 넘어 비수로 느껴지는 건 왜 일까요.<br><br> 곰곰이 한번 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br><br> 70년전 조국이 일본에 의해 36년년간의 치욕적인 강점을 당할때와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조국의 국토를 자기들 마음대로 자기들 땅이라고 하는데, 만약 우리가 자기집에 있는 사랑채가 다른 사람이 자기집이라고 우기면 어떻게 합니까.<br><br> 최소한 어떤씩으로던 자기땅임을 확실히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형국은 다른동네 사람들은 다들 우기는 사람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집주인만 자기집이라고 알고 있는 형국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런현실에서 누가 주인이 될지는 뻔한 일입니다.<br><br>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런데도 지금 우리들의 눈앞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도 두손 놓고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 <br><br> 상식선에서도 이러한데, 조국의 국토를 가만히 앉자 빼앗길 순 없습니다.  무장투쟁은 무리할 지라도 당장 떨쳐일어나야 합니다.<br><br> 매년 자동차노동조합은 투쟁합니다. 이번에는 좀도 명분있는 국토수호 국민 총 궐기대회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은 어떨까 행각해봅니다. 저의 생각이 어떨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했어 우리가 처해 있는 조국의 현실과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는 투쟁을 이번 기회에 한번 합시다.<br><br> 분명 국민들이 호응하고 나아가 일본놈의 오만방자함을 한방에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 끝마무리가 좀 시원찮아 보일 수 있지만 독도수호 국민 총 궐기대회가 성공할 수 있다고 볼 때 이 얼마나 가슴 벅찬일 입니까. 독립운동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조국을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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