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제가 찿고 싶은 형님 한 분이 있습니다..
그 형님은 창원공장에 게신걸로 알고 있어요..
형님과 헤어진지 5년이란 세월이 다가오네요..
형님과 함께 했던 그 시절 그 시간 저에겐 행복 했어요
형님..아시죠..프레스에서 일했던 동생..강원도 양양사는 동생.
저에겐 오년이란 세월은 많은 시련을 주고 간것 같아요..
살려고 발버둥 쳤는뎅..하늘은 그런 나에게 시련을 주고가니..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어요..2002년 가을 수해..집 무녀지고
겨울내내 남의 집 골방 신세졌던 기억이 아직두 생생..저두 그 날에
힙쓸려온 물에 떠내려 갈 뻔 했고..넘 기억하기 싫은 것중 하나에요..
형님..지금은 조그만한 정비공장에서 검사업무하고 정비쪽일 하고 있어요.
급여는 형님과 있을때 하고 큰 차이가 나지만 그래두 행복해요..
늦게 배우니..남들하고 월급은 하늘과 땅차이..
형님..휴가되시면 꼭 한 번 동생 있는 곳으로 오시길 바래요..형님 보고 싶네요
*** 제가 찿고 싶은 형님....... 이 강명...고향이 경상북도 영덕이 고향이시고..
이글 보시는 창원계시는 님들..찿아 주시면 넘 감사할께요...
아직도 창원에 계시는지..노조에 계시는 님들 아시면..찿아 주셔요..
이 강명형님..연락처 아시면..연락좀 해주세요..
홍 현권.........011-9219-200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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