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2 건
   

[개혁]으로 \"하계휴가\" 가 \"추계휴가\"됐다. 웃기는 짜장이다.

글쓴이 : 느그들 맘대로 … 날짜 : 2005-04-30 (토) 08:13 조회 : 4486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조합은 올 여름휴가를 일주일 연기하는게 개혁이란다.
별게 다 개혁이군.
그렇게도 광팔이할게 없단 말인가?
조합원 여론조사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무조건
따라오란다.

대의원들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다수가 찬성이라네...허허
부평공장 5천 조합원을 대신해서 63명 대의원 여론을
들었다는데 그결과는 어디 있는가??(핫바지 대의원 간부합동회의 결과 말고)
그결과라도 보여주어야 할거 아닌가?

뭐 그냥 말로만 들었다고 하겠지....예끼!

집행부가 들이대는 연기의 장점을 역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한국전력공사에서 지원금 준다는데...
물론 얼마간의 돈을 지원하면 요긴하게 쓸수는 있겠지

그러나...한전에서 수억(?)원을 준다는 이야기는
바꿔 이야기 하면 이미 그시기는 모두들 휴가를 마치는 시기겠지.
휴가는 휴가다워야 한다.
즉, 좀 복잡하더라도 남들갈 때 가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북적대야 휴가맛이 나고 추억에 남는거 아닌가!
썰렁한 휴가 좋겠다~~~~

교통대란을 이야기 해보자.
우리나라 교통대란은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휴가때 조금 더 늘어나는 것 뿐이다.
일주일 연기한다고 고속도로가 뻥 뚫린다는 보장 있는가?
방법은 있다. 위원장이 건교부에 이야기해서
대우자동차 휴가갈때 대우 직원 아니면 고속도로 출입제한을 하면 된다.
아주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
휴가때 조금늘어나는 교통체증은을 감수하지 못할 조합원은
아마도 없을거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7월말~8월초에 휴가를 실시한다.
우리회사 맞벌이 부부들은 휴가는 생각도 하지말아야 하는사태가
발생하는데 이를 어쩔꼬?
이것도 방법은 있다.
부부중 한사람이 한주 더쉬는것이다. 월차, 연차휴가내고 말이다.
아마도 위원장한데 덕분에 잘쉬었다고 넙죽 절을 할거다.
덕분에 보름간 잘 쉬었습니다 하고 말이다.

우리나라 해수욕장 대부분은 8월20일 전후로 폐장을 한다.
올해 \"입추\"는 8월7일 \"처서\"는 8월23일 이다.
입추가 지나면 했볕은 따가울지 모르나 아침저녁은
썰렁하게 추워지고 수온은 빠른 속도로떨어진다.
가을에 휴가가는 꼴이니 \"하계휴가\"가 아니라\"추계휴가\"인셈이다.
.
추계휴가 신설해줘서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그런데요...
하계휴가는 반납한건가요?
아니면 현금으로 돌려 받나요?
 
 

니미럴 2005-04-30 (토) 15:09
기왕 광팔려면 내년꺼까지 한꺼번에 휴가가자고 하지!
이놈의 집행부는 오로지 미국놈들한테 쵸코렛받아먹고
조합원들을 이상한 방향으로 현혹시키니 말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05-05-01 (일) 01:07
하기휴가의 시기는 철저하게 실익을 따져서 결정할 문젭니다.
근데 조합원들의 불만은 집행부가 현장여론수렴없이
독단적으로 휴가를 연기하려는데 있는것 같아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찬반설문조사 실시를 요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040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55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75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830
448  속보1] 제11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충북노동자대회 사내하청지회 2005-05-01 4619
447  금속연맹 완성사 노안(산안) 모임에 제안 합니다 기아자동차 김효… 2005-05-01 4795
446  비정규직 노동자가 된 탤런트 ‘한가인’(차별철폐 대행진 마지… 허영구 2005-05-01 4741
445  남편의 쳐진어깨가 속상합니다(펌) 소리바다 2005-04-30 4670
444  해고 세월 8년 버티게 한 가족의 힘 +3 박미경 2005-04-30 5184
443  청주지방 노동사무소 집중 항의 투쟁!!!! 하이닉스매그나… 2005-04-30 5221
442  [개혁]으로 \"하계휴가\" 가 \"추계휴가\"됐다. 웃기는 짜장이다… +2 느그들 맘대로 … 2005-04-30 4487
441  긴급 속보6)사내하청지회 조합원 2명 분신기도 사내하청지회 2005-04-30 4705
440  긴급 속보5)청주 지방 노동사무소 윤양배소장 집회 현장 도… 사내하청지회 2005-04-30 4579
439  긴급 속보4)청주 지방 노동사무소 경찰병력 대규모 추가 투입 … 사내하청지회 2005-04-29 4666
438  속보3)  하이닉스 & 매그나칩 사내하청 동지들 노동부… 사내하청지회 2005-04-29 4706
437  속보2)  하이닉스 & 매그나칩 사내하청 동지들 항의 … 사내하청지회 2005-04-29 4515
436  속보)  하이닉스 & 매그나칩 사내하청 동지들 항의 면… 사내하청지회 2005-04-29 4516
435  2005년 노동절 대회 문선을 하지 못하게 된 수도권지역 문화패들… 문선대 2005-04-29 4516
434  우리는 서울 모터쇼를 환영할 수 없다 분노 2005-04-29 4446
처음  이전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