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5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인 한국국적
국민여러분! 위피의자는 정치인들과 짐승처럼 집단으로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위피의자 외국인노인은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동원하고 정부를 주동하여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12년 동안 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노대통령과 정부는 위피의자와 같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1993년 9월 위피의자는 피해자가 살고 있는 자취방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면서, 피해자가 대문 밖에 나오자 갑자기 자가용이 급정거를 하였습니다. 너무 놀라 화가 나서 차안을 보려고 하였으나 햇빛이 반사되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만치 가는데 위피의자가 차안에서 나오더니 화가 난 듯 다른 곳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상한 짓을 하면서도 피해자에게 직접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멀리 서서 또는 문 뒤에 숨어서 벌건 얼굴로 죄지은 듯이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피해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만나도 거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12년 동안 숨어서 피해자가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하면서 온갖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여 8세가 된 자식이 있는데도 12년 동안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 나라 정부를 이용하여 국가정보원을 마음대로 부려왔습니다.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미행을 하였으며 피해자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오토바이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피해자에게 심한 욕을 하고 가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겁을 주어 굴복시키려는 비겁한 짓을 12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 40분쯤 피해자가 집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토바이를 타고 피해자의 앞에 왔다가 되돌아가는 짓을 시켰습니다.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괴롭히는 짓을 자주하였으며 불안하였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매년 자신들의 모임의 큰 대회가 있을 때마다 체육관 시설을 빌리기 위하여 이 나라 정부와 친분을 맺어 왔습니다. 그러한 정부와의 친분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모든 자유를 짓밟아 죽이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12년 동안 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노대통령과 정부가 위피의자에게 딸 같은 나이의 피해자를 성적도구로 굴복시키려는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로서 욕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한손에는 성경을 들고 우리는 이 세상 나라에 간섭을 하지 않으며 도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한손으로는 정부가 바뀔 때마다 부패한 정치인들을 꼬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12년 동안 저지르고 있습니다.
위피의자의 병적인 발광은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993년부터 피해자가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 방안에 온갖 가스를 주입하는 살인행위를 일삼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름보일러에서 나오는 가스를 교묘하게 이용하였으며 연탄가스를 피해자가 밤에 잠잘 때에 창가에 갖다놓는 짓을 하였으며 아침에 일어나면 심한 두통과 어지러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말은 하지 않고 이런 폭력행위만 매일 일삼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여호와의 증인 여자를 시켜 시골에 내려가서 살라고 하였습니다.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시골에 내려와서 살게 되자 바람 부는 방향에서 매일 유독가스를 태우는 짓을 하여 심한 두통과 숨조차도 쉴 수가 없도록 괴롭히는 살인의 짓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도시주변에는 피해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도 들려주었으며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는 등 이상한 말을 하며 이런 살인행위를 계속 저질렀습니다. 이런 살인의 짓을 가하면서도 피해자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처럼 모함하는 짓까지 하였으며 피해자의 고통을 즐기며 살인을 저질러온 교활하고 잔혹한 살인자입니다.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사는 자취방에 무단 침입하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갔으며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뜨려 놓고 나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외출을 하면 거의 항상 무단침입을 하여 들어갔습니다. 1993년부터 자물쇠를 여러 번 교체해 봤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습니다. 흔적도 없이 원상태로 잠가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을 가하여 자신이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따르라는 것이었습니다.
위피의자는 12년 동안 지금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피해자의 집에 무단 침입하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주 쓰는 물건이 없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을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심심하면 자주하였으며 시계와 전자제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피해자를 괴롭히기 위하여 정부를 이용하여 동네전체에 TV가 안나오게 하는 짓도 자주하였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 17일 육만 오천 원을 내라고 하습니다. 세탁기도 빨래가 심하게 엉키더니 탈수가 범죄자들의 기분에 따라 되다가 안 되다가 하였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고장을 내놓고 나갔습니다. 2004년 12월 15일 부속을 갈아야 한다며 십일만 팔천 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전화기도 심한 잡음을 넣거나 착신벨소리를 안 들리게 하는 짓도 자주하였습니다. 결국 세 번씩이나 전화기를 바꾸어야 하였습니다. 장난전화를 매일하여 코드를 빼어버리자 전화국에 청탁하여 전화기 코드가 안 빠지게 고정시켜버리는 짓도 하였습니다. 이런 범죄를 지금 노대통령과 정부가 같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2004년 10월 25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보복행위로 무단 침입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습니다. 2004년 10월 26일에도 글을 올리고 집에 와보니까 지하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복행위로 수도 모터만 계속 돌아가고 전기세만 올라가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짓을 수년 동안 거의 매일하여 생활을 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할 수 없어 수도 모터를 갈아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용량이 적은 모터를 주도록 시키는 짓도 하였으며 수도모터에서 계속 요란한 소리가 났습니다. 여전히 수도 모터만 돌아가게 하는 짓을 자주하여 전기세가 이만 원도 안나오던 것이 오만 원씩 계속 나왔습니다. 피해자의 집 TV화면에 잡음을 넣어 잘 안보이도록 하는 짓도 자주하였습니다. 무단 침입하여 TV를 전혀 안나오게 하는 짓을 두 번하였으며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또 팔만 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피해자에게 돈만 생기면 집에 있는 물건들을 고장 내는 짓을 반복하였습니다.
2004년 12월 12일 남편과 트럭을 타고 가면서 차가 오래되어 고물이 되어 새로 살 때가 되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하는 말마다 도청장치를 하여 피해자가 한 말은 다 파괴시키고 훼방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바로 그 이튿날 새벽에 남편이 출근을 하는데 차가 가다가 갑자기 멈춰 섰다고 하였습니다. 엔진이 고장이 났다며 처음에는 십 일만 오천 원을 내라고 했다가 그 다음날 가니까 오래 타고 싶으면 육십 만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돈을 얼마를 받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경운기와 트럭을 고장 내는 짓을 자주하였으며 새벽에 출근하는 시간에 경운기와 차가 멈춰서는 일이 발생한 적이 많았습니다. 주로 밤에 나쁜 짓을 하였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짓을 한 것을 다 쓰려면 지면이 부족합니다. 돈을 모을 수 없도록 가정경제를 파괴시키는 짓을 일삼았으며 피해자가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파괴시켰습니다.
위피의자의 온갖 교묘하고 잔혹한 폭력으로 피해자가 참을 수가 없어서 방안에서 심한 분노를 하자 1993년-1994년 사이에 여호와의 증인의 회관에 나갔는데 공개강연 연단에서 피해자의 사생활을 언급하면서 웃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사람인지 짐승인지 그 굴욕감은 이루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죽는 것이 훨씬 낫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위피의자는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살인의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치료에 상관이 없는 고통을 주는 어떤 성분의 약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는 등 이런 끔찍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도 갈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용실 가는 곳마다 피해자의 머리를 마음대로 자르도록 시켰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고 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폭로하자 여러 번 수백 수천 억 원이 들어가는 짓을 왜 하겠느냐며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반문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피해자의 아이가 기침가래 콧물이 나서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세 가지나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고통을 주는 약을 넣도록 청탁하여 모르고 먹고 심한고통을 받았으며 여러 번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아야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자신의 얼굴과 몸을 숨기고 피해자가 전국 어디에 가든지 가는 곳마다 자신의 할말을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을 12년 동안 하였습니다. 노래만 들으면 강도가 칼을 든 것보다 더 질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의 배신자라는 노래와 사랑한다는 등 온갖 노래를 들려주는 짓을 하여 노래만 들으면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가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밝히며 PC방에 다니자 피해자가 앉는 자리 앞좌석 시트에 반듯한 글씨로 온갖 심한 욕을 써놓는 짓도 하였습니다. 청탁을 받고 싫다는 노래를 고의로 틀어 괴롭히고도 온갖 심한 욕을 하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준 운수회사와 운전기사는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위피의자와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피해자가 버스를 탈 때마다 고의로 노래를 틀어 들려주는 짓을 하여 피해자에게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주고도 운전기사들을 시켜 정신병자라고 하였으며 온갖 심한 욕을 하며 피해자와 남편에게 돈을 뜯어내도록 하는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집밖에 농기구를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은 것을 비가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매년 된장을 담아 먹었으나 된장 항아리 뚜껑을 황사가 불 때 마다 비가 올 때에도 열어 놓는 짓을 하여 된장도 담아 먹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담배꽁초가 항아리 옆에 떨어져 있는 날도 있었습니다. 매년 방앗간에서 쌀을 찧을 때에도 짚과 새똥과 돌을 넣도록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개도 키울 수 없도록 잡아 죽이고 없어지고 다리가 잘리고 약을 먹여 주이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개 수난을 당하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개집을 마당 한가운데 던져 엎어 버리는 짓도 하였습니다.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쳐 버리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기후 때문이라면서 피해자에게 계속 말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 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가지고 바로 나주교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를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위피의자와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지갑을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자 돈만 쏙 빼내고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이 주워 나주 중앙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자들이 깡패가 아닙니까?
국민의 혈세로 집안 곳곳에 딱 하는 소리가 나는 최첨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피해자가 정신적인 충격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잔혹한 살인의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움직일 때마다 무슨 일을 할 때마다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딱 하는 소리를 내어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였습니다. 집안에서 책도 볼 수 없도록 신경을 자극하는 딱 하는 소리를 계속 내었습니다. 소변과 대변을 볼 때마다 딱 하는 소리를 내어 참기 힘든 성적인 수치심을 주었으며 샤워를 할 때에도 딱 하는 소리를 내어 아무리 더워도 여름에 샤워도 한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안방천정에서 나는 딱 하는 소리는 방안이 쾅 하고 울릴 정도로 크게 나고, 냉장고에서는 망치로 탁 치는 것처럼 둔탁한 소리이며, TV에서 나는 딱 하는 소리는 가는 소리였습니다. 과거 약탕기에서도 날카롭고 가는 딱 하는 소리였습니다. 방안에 기름보일러 온도조절을 하는 곳에서도 날카로운 딱 하는 소리를 계속 내어 사람이 돌아버려 죽을 것 같았습니다. 현관문에서 나는 딱 하는 소리는 쇠가 부딪히는 소리와 같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욕실에서 나는 딱 하는 소리도 날카롭고 소리를 아주 크게 작게 조절하여 내었습니다.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학대와 고문을 하기위하여 이런 최첨단을 이용하여 12년 동안 저지르고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로 원적외선까지 설치하여 놓고 밤에도 자세히 훔쳐보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한번씩 깨거나 눈만 떴다 감아도 딱 하는 소리를 내었고 약간만 움직여도 딱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 김한길의원이 TV화면에 나오는데 두 번 딱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잠도 안자고 누가 이런 짓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까? 로봇이 하고 있습니까? 국가 정보원이 하고 있습니까? 마을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고 있습니까? 센스가 자동으로 하고 있습니까? 집단으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사람을 죽이고도 남는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에서 조제해 준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였고 연거푸 계속 토하여 울고 있는데도 밤10시와 밤12시에도 갑자기 창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아침에 아이와 다른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하는 소리를 내어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아들은 아기 때부터 이런 소리를 듣고 크게 울거나 무서워서 안긴 적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아닙니까?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이렇게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자신들이 마음에 드는 행동을 하면 뻐꾹 하는 소리를 내고 마음에 안 들면 혐오감을 더 주는 끄르륵- 하는 소리를 내어 매일 괴롭혔습니다. 수년 동안 뻐꾹 소리 때문에 정신이 돌아버릴 것 같았고 미쳐서 분노를 하면 사정없이 더하여 뻐꾹 하는 소리를 계속 내어 괴롭혔습니다. 집단으로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12년 동안 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나서도 방을 청소하고 나도 밥을 먹으려고 해도 하루 종일 피해자의 모든 사생활에 맞추어 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뻐꾹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결혼을 하여 임신을 하고부터 신경이 예민한 상태에서도 계속 뻐꾹 하는 소리를 내어 정신이 돌아버릴 지경이었습니다. 아기에게 해로운 줄 알면서도 분노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욕을 하면 더 심하게 뻐꾹 하는 소리를 내어 계속 괴롭혔습니다. 초음파 검진을 하는데 아기가 손을 가리고 울고 있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기를 낳은 후에도 계속하여 도저히 안 되어 녹음을 하여 1999년 8월 나주경찰서에 고소장을 써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형사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의 청탁을 받고 한명은 피해자 앞에서 자신의 머리에 손을 대고 빙빙 돌리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이렇게 피해자를 약을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2001년부터 한 번도 뻐꾹 하는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의 진정서를 들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하여 광주전역을 돌자 2002년부터 나주교통을 시작으로 광주전역에 걸쳐 모든 버스정류장마다 뻐꾹 하는 소리를 내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정신적인 학대행위를 악랄하게 자행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외출을 할 때마다 경찰차를 5-6대씩 내보낸 적도 많았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차를 이용하여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항상 미행하고 다녔습니다. 지금까지 내어보낸 경찰차 번호를 계속 적어 놓았는데 정부가 번호판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이해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번호판은 잘 보이고 좋은데도 할일 없이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국고를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까?
피해자가 2004년 작년부터 컴퓨터를 할부로 산다고 말을 하자 정부는 작년부터 전자제품들을 모두 법으로 카드할부만 되도록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카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컴퓨터를 사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해서입니다. LPG가스를 하루 이상 또는 몇 시간 이상씩 갖다 주지 못하도록 한 적이 많았습니다. 할 수 없어 피해자가 다른 지역에서 가스를 시키자 그 지역에서만 가스를 시키도록 법으로 만들어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입법을 힘없는 여성을 짓밟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20일 오전 9시 10분 저의 아이가 8세가 되어 이빨이 많이 흔들거려 나주 동강보건소 치과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휴가를 갔다면서 간호사가 옆에 이빨이 흔들리면 같이 뽑으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뽑으면 덜 아프냐고 물어도 느낌의 차이 뿐이라고 하였고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였습니다. 정부는 세금을 다 받아 가면서도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을 하여 어린자식에게 까지 온갖 살인의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005년 2월 1일 아침에 설거지를 하려고 하는데 찬물만 나오고 따뜻한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운전기사들을 시켜 반복적으로 심한 욕을 하고 온갖 폭력을 가하고도 피해자가 운전기사의 이름을 밝히자 보복할 궁리 끝에 바로 그 이튿날 아침에 이와 같은 짓을 한 것입니다. 2005년 2월 3일 오전에 해제시켜 온수쪽 물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불만이 있을 때마다 심심하면 지하수돗물이 나오지 않도록 하여 피해자의 사생활을 방해하여 고통을 주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한약을 친정집에서 사서 피해자에게 계속 붙여 주었습니다. 2005년 1월 31일 붙여준 한약은 두통으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먹자 더 심한 두통과 구토증세가 과거에 독극물을 넣은 것과 같은 증상입니다. 그리고 밥맛이 전혀 생기지 않아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신경도 날카로워지는 이상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아들에게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습니다. 하여 놓고 보니까 머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고 몸도 움직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약만 먹으면 며칠째 이런 증상이 점점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한약 건재상회에 청탁하여 또 독극물을 넣은 것입니다. 국가정보원을 시켜 철저한 미행을 하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먹을 수 없는 것을 주기도 하고 이상이 있는 것을 항상 주도록 하였습니다. 물건 값도 비싸게 받도록 청탁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2005년 1월 30일 3시 25분 나주터미널에서 계획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을 내보내어 피해자에게 전도지를 주도록 하였으며, 한달에 한번씩 피해자의 집으로 여호와의 증인을 보내어 분노를 주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면서도 어떻게 하나님을 믿으라며 전도를 하고 다닐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 자들입니다. 나쁜 짓을 하지 말라며 욕을 해도 계속 찾아 왔습니다. 하루는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겁을 주기위하여 덩치 큰 남자의 여호와의 증인을 보내었습니다. 피해자가 가라고 욕을 하자 저년이 하며 현관문을 잡아당기며 사람을 칠 듯이 달려드는 것이었습니다. 심심하면 여호와의 증인의 남자둘씩 보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약을 올리듯이 비웃고 지나가는 짓도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한번씩 올 때마다 더한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남편과 컴퓨터를 사려고 돈을 준비하여 두었는데 바로 그 즉시 트럭엔진을 고장 내어 버렸습니다. 한 달 전에도 엔진을 고장 내어 육십 만원을 내라고 하여 주었는데 2005년 2월 13일 저녁 칠십 만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컴퓨터를 사려고 준비한 돈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피해자에게 돈만 생기면 온갖 폭력을 가하여 돈을 모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의 생명을 무참하게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해찬총리가 TV방송에 나와서 참여정부가 남에게 나쁜 짓을 했습니까? 인권침해를 했습니까? 라고 뻔뻔스럽게 반문하는 것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부패하여 완전히 썩어버린 정부입니다.
남편에게 사람들을 시켜 교묘하게 술을 마시도록 자주 하였고 뒤를 미행하여 별일이 아닌 대도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한 것처럼 조서를 꾸며 돈을 뜯어내도록 하여 가정경제에 어려움을 주기 위하여 이런 교묘한 짓도 하였습니다.
광주 모자보건에서 수술로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 병원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고 있었으나 피해자에게만 수술 후에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지 않아 마취에서 깨어나자 1시간 가까이 몸이 꼬이는 심한통증으로 고통을 받아야 하였습니다.
2004년 추석 며칠 전에 피해자는 아이에게 늘 돈이 부족하여 평소에 고기를 잘 못 먹여 추석날 맛있는 것 많이 먹으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추석날 유난히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차례져 있었지만 아이는 밥을 먹으려고 하면 아프다고 하고 울기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혀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바로 추석 당일 날 수족구라는 병이 걸렸습니다. 피의자들은 지금까지 피해자가 방안에서 하는 말은 하나도 훼방을 놓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한약에 독극물까지 넣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6세 때 친척 또래 아이들보다 커서 피해자는 우리 아이가 제일 크다며 자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8세가 되는 지금은 1살 아래아이보다 작아서 키 안 크는 약을 투입하지 않았는지 자꾸 의심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시켜도 항상 불안하였습니다. 돌 같은 것이나 상한 음식을 주도록 청탁하는 짓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본 뒤에 부부성관계까지 묘사하여 피해자에게 여러 번 말을 하도록 하였으며 성적인 수치심을 고의로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즐기면서 자신의 병적인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 가학성 변태자의 전형적인 것입니다.
위피의자는 1993년부터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집단으로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매일 2-6번씩 장난전화를 하여 괴롭히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전화 노이로제에 걸려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으며 장난전화를 하지 말 것을 말을 하였으나 1993년 12월 여호와의 증인의 장로까지 집으로 보내어 요즘 장난전화가 많다며 신문까지 들고 와서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으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잘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5년 3월 17일 피해자가 방안에서 반인륜적인 범죄의 글을 인터넷에 올리자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 소리를 계속 내어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쯤 집 바로위로 제트기 같은 것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날아갔습니다. 김대중 정부 때부터 참여정부에서도 이런 짓을 자주하였습니다. 피해자를 겁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짓을 자주하려면 국민의 혈세는 안 들어가겠습니까?
위피의자와 반인륜적인 침해를 가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대선 때 외국아기 사진을 담아 지라시를 보낸 기획을 맡은 자입니다. 나라의 혼란을 일으켜 온 장본인입니다. 피해자에게 먹는 한약마다 독극물을 넣어 위피의자와 같이 살인을 저질러온 살인자입니다.
2005년 4월 10일에도 남편과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데 피해자가 아이와 같이 방안에서 노는 장면을 코메디 프로에 내보내어 피해자에게 참기 힘든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방송국에서 매일 해온 짓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잔혹한 범죄행위입니다.
나주경찰서에서 위피의자 짐승 같은 자 여호와의 증인 브라잇프스라는 자가 피해자를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4월 15일 남편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여 4월 26일 나오라고 하였고 집에 편지도 와있었습니다. 편지에는 4월 18일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범죄자인 것처럼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변호사 사무실 가는 곳마다 청탁하여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여 놓고도 피해자에게 더욱 약을 올리는 짓을 하여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은 이일로 밥도 제대로 잘 먹지 못하였고 계속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도 잘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은 자식에게도 그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저의 자식은 어릴 때부터 피해자와 같이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 왔습니다. 지금도 피해자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잘 울곤 합니다. 위피의자는 피해자에게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누리는 모든 자유를 12년 동안 짓밟아 왔으며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모든 자유마저 짓밟고 고통을 주어 왔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경찰을 이용하여 가정파괴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권독립은 쉽게 생각하면 국민의 권익을 위한 것 같지만 국민의 인권을 더욱 짓밟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지금 피해자에게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하는 것을 보십시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경찰 수사권독립이 된다고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경찰 수사권남용은 상상조차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위피의자는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경찰을 이용하여 무고한 피해자에게 경찰 수사권남용을 하여 저지르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경찰 수사권독립을 말하고 얼마 되지 않아 이와 같이 피해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한 것입니다. 경찰 수사권독립을 말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민주당에 있을 때부터 위피의자와 며칠이 멀다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남편을 자극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위피의자의 교묘한 폭력으로 인하여 남편과 거의 매일 싸워야 하였고 하루도 가정이 편한 할 날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가정파괴 행위를 하였습니다. 심심하면 집단으로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하였으며 남편을 시켜 친정집에 가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가 집에 없으면 마음대로 들락거리는 것입니다. 동네사람들에게 수시로 망을 보도록 하는 짓도 시켰습니다. 동네사람들에게는 대선이 끝나는 해에 영산강 주변의 논을 현시가로 모두 매입하여 주고도 농사를 언제까지 짓도록 해주겠다는 공약까지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온갖 뇌물을 주었습니다. 피해자를 괴롭히기 위하여 뇌물을 주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피해자가 12년 동안 위피의자에게 사람을 죽이는 폭력을 중단할 것을 말을 하였는데도 피해자의 모든 말을 무시하고 가만히 있다가 위피의자가 왜 지금 나주경찰서에 고소를 하였겠습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짜고 피해자를 더욱 고통을 주어 짓밟아 죽이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과 놀아나고 있다는 사실을 더 확실하게 드러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며 피해자에게 증거를 못 대면 벌금과 구속시킨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왜 나주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받고 더한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입니까? 양심이 완전히 불에 타버린 대화할 가치조차도 없는 자들입니다. 인격적으로 대할 가치조차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완전히 무시하고 철창 속에 가두어야 합니다. 검찰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위피의자를 당장 구속시켜야할 것입니다. 검찰의 법이 없는 것은 정부와 여당독재주의이며 법치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이 나라 정부는 검찰에게 청탁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수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경찰을 이용하여 완전범죄를 꾸며 피해자를 죽이려고 하는 나라입니다. 피해자가 경찰서에 안 나오면 체포한다느니 증거를 못 대면 벌금과 구속을 시킨다며 가족 모두에게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미 청탁한 것을 알고 나가지 않으려고 하자 계속 경찰서에 청탁하여 남편에게 전화하여 피해자를 데리고 나오도록 하여 계속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경찰서 인터넷에 올린 위피의자의 범죄사실을 다 알고도 모르는 척 물으며 과거에 정신병원에 들어 간적이 있었느냐, 는 등 이런 질문을 하여 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형사를 보내어 옆에 서서 비웃도록 하고 아직도 감시카메라가 있는 것 같아요? 라고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상대방에게 약점을 만들어 내어 괴롭히는 파렴치한 범죄자입니다. 경찰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계속 장난하여 괴롭히는 것은 용서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공권력을 이용하여 불법행위를 계속 저지르는 것은 엄벌에 처해야할 것입니다.
4월 29일 피해자의 자식의 호주머니 속에 모래를 집어넣도록 하였습니다. 틈만 나면 이와 같은 짓을 하였습니다. 온갖 비겁한 짓들을 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아기가 3세였을 때 피해자에게 하는 것과 똑같은 폭력으로 주사를 아프게 깊이 찔러라, 라고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가는 곳 마다 청탁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불안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글을 쓰는 내용을 저장이 안 되도록 방해하는 못된 짓을 더하고 있으며 빈문서를 만드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을 방해하기 위하여 포르노 메신저를 띠우는 사가지 없는 짓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온갖 방해를 하는 짓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법이 없는 독재자들입니다.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2년 동안 피해자의 사생활을 사람들에게 재현시키는 짓을 틈만 나면 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주었으며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는 심한 모멸감을 주는 짓들을 서슴지 않고 시켰습니다. 방송국까지도 피해자의 사생활을 똑같이 재현시키는 짓을 매일하여 참기 힘든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너무나 짐승 같은 짓을 하였습니다. 아무리 권력을 이용한다고 해도 사람으로서 양심이 있다면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자들입니다. 여성을 감정이 없는 로봇이나 동물취급을 하지 않고는 똑같은 인간의 감정을 가진 사람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으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까? 파렴치하고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친구를 시켜 남동생을 꼬여 정수기회사에 취직을 시켜놓고 피해자에게 백만 원이 넘는 정수기를 팔도록 하여 놓고도 정수기 필터를 갈려고 전화를 몇 번 하여도 오지 못하도록 막는 짓까지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물건을 사러가는 곳마다 전화를 걸어 항상 피해자가 간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확인시키고 돈도 비싸게 받도록 하고 여러 가지 훼방을 놓는 짓을 하였습니다. 철저하게 미행하여 괴롭히려면 돈은 안 들어가겠습니까? 누가 이런 짓을 수행하고 있는지 검찰은 다 밝혀야할 것입니다.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겠다는 것 자체가 정신이 나간 정신병자와 같은 짓이며 가장 악독한 범죄행위입니다. 이런 짓을 하고도 국민보란 듯이 피해자에게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은 제정신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 나라 정부와 여당은 심한 도덕불감증에 걸려있는 무서운 정신병자들입니다.
5월 17일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에 쉬려고 방에 누워있자 5분도 안 되어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한참 후 거실에 나가자 맞추어 전화벨이 울리고 한참 후 밖에서 일하다가 들어오는 순간에 전화벨이 울리고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 전화벨을 울리는 짓을 네 번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고의적인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 위하여 1993년부터 피해자가 소변을 보는 순간에 장난전화를 자주하였으며 심한 정신적인 충격과 말할 수 없는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이해찬 총리가 또 검찰 집단반발에 대하여 도리에 벗어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국민의 피해자에게 온갖 살인적인 폭력과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은 도리에 맞는 것입니까? 검찰인사권을 쥐고 검찰을 종처럼 부려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계속 저지르고도 검찰법의 독립을 더욱 막기 위하여 경찰 수사권독립과 공비처와 검찰 수사권제한까지 들고 나왔습니다. 이런 온갖 짓을 다하고도 너무나 뻔뻔스러운 것이 아닙니까?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검찰에게 겸손하고 봉사하는 검찰이 되라는 등 검찰의 주권마저 자신들이 쥐고 마음대로 종처럼 부리고도 없는 권력까지 내어놓으라는 등 검찰기득권을 버리라고 하면서 검찰 감찰권까지 빼앗아갔습니다. 그러면 검찰에게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피의자의 인권만을 보호하라는 등 검찰 집단반발은 옳지 않다고 하면 이렇게 해서 법의 중립을 유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법의 중립을 더욱 빼앗아 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는 피해자가 가만히 있어도 검찰이 더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어떤 짓을 해도 가만히 있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못하면 국민이 검찰을 신뢰할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의 검찰이라고 하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 것입니다. 검찰이 지금까지 정부와 여당이 아무리 부패와 비리를 저질러도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지내왔지 않습니까? 그런대 어떻게 법의 중립을 유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국민모두 검찰인사권의 독립을 이루어야 만이 삼권분립이 이루어지고 국민의 검찰과 민주주의 검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은 언제든지 정부와 여당의 부패에 합류하여 은폐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인권은 누구도 보장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5월 19일 오전 9시 14분 제트기 같은 것이 피해자의 집 위로 낮게 두 대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날아갔습니다. 오전 9시 19분 뻐꾹 소리도 계속 내었습니다. 오전 10시 7분 소변을 보는데 바로 뻐꾹 하는 소리를 계속 내었습니다. 24시간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폭력을 저지르고 있는데 어떻게 정치를 제대로 한다는 것입니까? 나라가 망할 일이 아닙니까?
청와대는 평검사회의 집단반발을 실정법 위반여부를 법무부에 지시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청와대는 법을 논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도 감히 평검사회의의 실정법 위반을 들고 나오는 그 취지는 검찰을 쥐려는 의심스럽고 더러운 것입니다. 검찰을 그동안 종으로 부려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도록 온갖 짓을 다하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검찰은 법과 원칙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겁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법과 원칙대로 하지 않은 것이 더 두려운 것이며 검찰이 변화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만 계속 할줄 알고 청와대는 더 쥐려고 할 것이며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검찰은 법의 독립을 위한 확실한 주장을 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검찰은 인사권독립을 이루어야할 것이며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법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는 것입니다.
여당정치인들이 정치를 제대로 할 생각은 하지 않고 검찰을 이용하여 나쁜 짓만 할 생각만 하는 것은 대통령이 검찰인사권을 쥐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온갖 부패를 저지르고 국민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면서 검찰을 이용하여 범죄를 은폐시키고도 시키는 대로 잘 안 따르면 법을 오히려 처벌하겠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닙니까?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까? 왜 법이 정치인들의 부패에 종노릇해야 하는 것인지 국민여러분은 이해가 가는 것입니까?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른 자신들의 의무를 다해야할 것입니다.
5월 20일 공무원직협에 반인륜적인 범죄의 글을 올리자 사방청탁 하여 막도록 하고 부산사하지부에서는 유귀선을 쓰는 것은 등록할 수 없다고 하며 막고, 경북서구는 공짜라는 말은 적합하지 않다며 막고, 부산김해는 여호와는 등록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며 막았습니다. 같은 날 노대통령은 정책의 부작용은 공무원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미친 자가 있습니까? 정말 웃기는 자입니다. 어떻게 피해자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올리는 곳마다 맞추어가며 말을 하는 것입니까? 노대통령은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허수아비 대통령입니다. 그러니 청와대와 정부는 뭡니까?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의 졸병들입니다.
이 나라는 대통령이 검찰인사권을 쥐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아 검찰법의 독립을 이루지 못하여 이렇게 구조가 이상하게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독불장군들이 드세고 무법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를 종처럼 부리고 있는 이 사악한 무리를 잡아가두어야 합니다. 검찰의 의무인 부패한 자들을 다 잡아가두어야만 나라가 잘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 필요 없는 쓰레기 같은 자들입니다. 검찰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한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주변의 무리가 지금 나라를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의 꼭두각시이며 허수아비 대통령은 없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검찰은 반인륜적인 범죄의 실체를 벗겨 속 시원하게 국민에게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과거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겠다고 하는 미친 자들입니다. 그 원인은 숨긴 채 오히려 그 원인이 되는 문제를 더욱 이용하여 저지르고 있는 파렴치한 범죄자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노대통령은 지금까지 해온 정책과 하는 말들과 행위들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도록 한 증거는 너무나 많습니다. 법의 원칙을 지키지 않은 그 책임은 반드시 져야할 것입니다. 그러고도 어떻게 과거역사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겠다며 과거사법을 만들 수가 있습니까? 과거보다 나은 것이 하나도 없는 자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법의 독립을 막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말을 하였으며 나라의 분열과 망하게 하는 짓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을 같이 훔쳐보며 즐겨왔습니다.
물이 똑똑똑 떨어지는 소리보다 세배 이상은 크게 들리는 소리를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24시간 가하고 있습니다. 밤 2시가 넘도록 하였으며 잠이 깨어 새벽 4시에 잠이 들려고 하자 바로 맞추어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밤에 잠도 잘 수 없도록 폭력의 학대행위를 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은 순하여 똑똑똑 치는 소리에 대하여 말은 하지 않고 잠이 안온다고 하였으며 정신적으로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가만히 앉아 있기가 힘이 듭니다. 아이에게 공부를 하라고 하면 짜증을 부리고 울기까지 하였습니다. 안하다가도 아이와 같이 공부만 하면 바로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만 똑똑똑 소리가 나면 책을 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잠을 잘 때에도 항상 베개로 얼굴을 가리고 자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자식에게도 온갖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는 짓을 하였으며 너무나 잔혹하고 파렴치한 범죄자들입니다.
과거에 3-4년 동안 형광등 불만 켜면 찌르르 하는 매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짓을 불을 끌 때까지 매일 하였습니다. TV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내었으며 아기가 3세 때었는데 말없이 형광등불을 끄곤 하였습니다. 아이는 매일 정서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해마다 형광등을 갈아야 하였으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안방은 꼬마초크가 녹아 가루가 되기 일쑤였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며 온갖 최첨단의 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집단으로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24시간 교대로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 가며 냉장고가 갑자기 터지는 요란한 소리를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여러 가지 소리를 냅니다. 기차가 울리는 소리도 나고 자동차가 붕붕 달리는 소리도 나고 그 외에도 온갖 소리를 내었습니다. 비행기가 뜰 때 나는 소리처럼 엄청난 소음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5월 21일 오후 4시부터 똑똑똑 하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니 조금 쉬더니 저녁 6시부터 다시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소변을 보는데 바로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다 보고 나니까 똑똑똑 하는 소리를 다시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멈추더니 저녁에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자 바로 맞추어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으며 밤 2시가 넘도록 쉬지 않고 계속하였습니다. 잠에서 깨자 잠시 멈추더니 잠이 들려고 하니까 다시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밤중에 방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도 여러 번 내어 심장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종교집단을 이용하여 사악한 폭력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강제로 취하려고 하는 정신이상자와 같은 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는 종교적인 권위만 있을 뿐이며 법도 없으며 위에서 시키면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해도 양심도 없습니다. 군대보다 훨씬 더 무서운 곳입니다. 너무나 끔찍하고 무서운 것입니다 위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2년 동안 피해자에게 온갖 살인적인 잔혹한 폭력을 가하였으며 늙은 자신의 주제파악도 못하고 젊은 딸 같은 여성의 인생을 다 짓밟고 망쳤습니다. 원통하고 분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위피의자는 평생 동안 감옥에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반드시 뉘우쳐야할 것입니다.
5월 22일 아침에 일어나자 방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를 내었으며 뻐꾹 하는 소리도 내었습니다. 거실에 밥을 하러 나가자 요란한 새소리를 내었으며 냉장고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윙윙거렸습니다. 오전 9시 55분 쓰레기를 버리려고 현관문을 나가자 바로 뻐꾹 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렇게 다 보고 있다는 것을 24시간 매일 알려주는 소리를 내어 정신적인 충격을 주는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위피의자 자신은 나타나서 한번도 말도 하지 않고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2년 동안 피해자의 인격과 인권을 마구 짓밟는 짓을 가하였으며 자유와 생명을 짓밟아 죽이는 짓을 반복하였습니다. 여성을 물건처럼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강제로 취하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살인자입니다.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여 피해자가 미칠 정도가 되어 분노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타나지도 않고 비겁하게 숨어서 폭력을 저지르는 위피의자에게 1993년 12월 편지를 보내어 너무나 더러워 똥보다 더 더럽고 쓰레기 같은 자라고 욕을 하고 비싼 밥 먹고 왜 욕을 얻어먹을 짓을 하고 사느냐고 해도 사람들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것처럼 모함하는 파렴치한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사람이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폭력행위를 하지 말 것을 설득하여 보낸 내용의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려주는 짓까지 하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피해자를 죽여서라도 완전범죄를 계획하고 12년 동안 살인적인 폭력과 온갖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종교에만 미친 자들이며 법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이 나라 정부와 여당은 미친 자들이 아닙니까? 피해자가 결혼을 하여 자식이 있는데도 한낮 정신 나간 여호와의 증인 외국인 노인의 병적인 더러운 욕심을 채워주기 위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12년 동안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감히 법과 원칙을 논하는 그 뻔뻔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검찰의 독립된 법이 없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이 검찰인사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여당정치인들이 그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위피의자도 1993년부터 국가의 그러한 단점을 이용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획한 대단히 지능적인 범죄자입니다. 감히 법을 무시하고 저지르는 대단히 간이 큰 범죄자입니다.
검찰은 인사권독립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부패한 정치인들에게 종노릇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검찰은 법의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원인과 이유를 주장해야 할 것이며 국민을 납득시켜야할 것입니다. 원인도 없고 이유도 없이 법의 독립을 이루지 않겠다고 하면 부패한 정치인들 밑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서 살겠다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이렇게 해서 정치인들의 부패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법의 독립을 이루지 못하면 부패한 정치인들을 계속 양산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들과 연결되어 있는 공직사회 부패도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법의 독립을 이루는 것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나라가 죽고 사는 매우 심각한 것이며 중요한 것입니다.
5월 22일 오후 3시 30분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범죄의 글을 치고 있는데 장사꾼을 보내어 가지도 않고 집 앞에서 몇 분 동안 계속 떠들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에 맞추어 매일 이런 짓을 몇 차례씩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정치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5월 22일 4시 이후부터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밤11시 까지 계속 내었습니다. 저녁에 아이와 공부하려고 하자 맞추어 바로 똑똑똑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밤에 잠이 깨어 다시 잠이 들려고 하는데 똑똑똑 하는 소리를 계속 내었습니다. 밤중에 방 천정에서 세 번 쿵 하는 소리를 내어 심장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5월 23일 아침에 일어나자 뻐꾹 하는 소리와 삑삑 하는 소리와 온갖 새소리를 내는 짓을 매일 하여 정신적으로 죽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23일 10시 30분 소변을 보는데 요란한 꾀꼬리 소리를 내었으며 소변을 볼 때마다 딱 하는 소리와 새소리를 내어 정신정인 충격을 주는 폭력행위를 매일 가하고 있습니다. 법을 우롱이라도 하듯이 더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법은 이런 자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법의 뜨거운 맛을 봐야 하는 자들입니다.
5월 23일 아침에 싱크대 하수구 물이 역류하였습니다. 거실바닥에 한바가지 쯤 나와 있었습니다. 24일 아침 거실 바닥에 한 그릇 쯤 나와 있었습니다. 어떤 날은 한강물처럼 나오더니 계속 싱크대 하수구 물이 역류하는 것은 어떤 교묘한 짓을 하지 않고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보통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짓들만 가하여 저지르고 있는 파렴치한 범죄자들입니다. 국민에게 범죄가 밝혀져도 더한 폭력을 가하고 있는 파렴치한 범죄자들입니다. 이런 깡패 같은 짓을 계속해도 검찰의 독립된 법이 없습니다. 이런 국가가 잘살 수도 없으며 잘될 리가 있겠습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고 있으며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이 나라 검찰은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부패한 무법자들이 판을 치고 깽판을 벌이고 있어도 멍하니 구경만하는 검찰이 한심하고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범죄를 밝히지도 못하고 국민에게 해명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검찰이 범죄를 밝혀도 되고 안 밝혀도 되고 마음대로 해도 되는 곳입니까? 앞뒤 문맥도 없고 원인도 없고 이유도 없고 내 욕심만 부리는 독재자가 되겠다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5월 23일 오후 4시 이후부터 똑똑똑 하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멈추더니 저녁 7시쯤부터 밤 1시까지 쉬지 않고 내었습니다. 잠이 깨자 멈추더니 잠이 들려고 하자 방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렇게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잔혹한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4일 아침에 일어나자 삑삑 하는 소리를 내더니 방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데 삑삑 하는 소리를 내고 뻐꾹 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었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내는 소리가 열 가지는 됩니다. 방에 와서 누워 있다가 몸을 한번 움직이자 방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계속 누워 있자 심심한지 또 쿵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소변을 볼 때마다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과 온갖 소리를 내어 정신적인 충격을 주는 잔혹한 폭력행위를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위피의자는 12년 동안 피해자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도록 변태적인 짓을 하며 피해자가 품위 없는 생활을 하는 것처럼 말을 하고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TV방송을 통하여 또는 사람들을 시켜 지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위피의자 자신은 품위 있고 깨끗한 생활을 하는 척 하는 것은 너무나 더러운 자가 아닙니까? 피해자가 죽지도 않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자 사랑한다며 온갖 노래를 매일 들려주는 짓을 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주어 괴롭혔습니다. 집단으로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예뻐 죽겠다는 듯이 말을 하고 모멸감을 주어 괴롭히는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틈만 나면 여성 나체사진을 피해자에게 보여주는 짓까지 하여 성적인 수치감과 모욕감을 고의로 주어 괴롭히는 파렴치한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사람을 장난감처럼 짓밟았습니다. 이런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온갖 폭력을 청탁하고 심한 욕까지 하도록 시켰습니다.
5월 23일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뻐꾹 하는 요란한 소리를 계속 내더니 피해자에게 심한 욕을 하고 머리에 삽을 휘두른 노인을 시켜 자신의 집에서 나왔다 들어갔다 하면서 약을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피해자가 집 밖에 나갈 때마다 한번도 안 빠지고 매일 서너 번씩 동네 노인들을 교대로 자신들의 집에서 내어보내어 감시하듯이 하며 정신적으로 괴롭히도록 하였습니다. 위피의자는 피해자가 이사를 가는 곳마다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이상한 짓을 시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폭력을 12년 동안 가하였습니다.
12년 동안 사람들을 시켜 하루에도 몇 번씩 매일 장난전화를 하는 짓을 지금까지도 계속 하고 있는 미친 정신병자입니다.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불안하여 살 수가 없도록 괴롭혔습니다. 12년 동안 하루도 마음 편하게 살 수가 없도록 하였으며 매일 불안에 떨며 살아야 하였습니다.
검찰은 유전사업과 반인륜적인 범죄를 국민에게 밝힐 의무가 있는데도 왜 이 눈치 저 눈치를 보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검찰은 범죄를 밝히지도 못하고 정부와 여당은 검찰법의 독립을 더욱 막기 위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짓을 다하였습니다. 오히려 피해자가 도와주어도 꿈쩍도 하지 않고 있으니 정치인들의 부패가 왜 많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검찰은 늑대가 무서운지 호랑이가 무서운지 법은 저 멀리 산 넘어 있고 피해자는 죽어도 호소할 때도 없는 나라입니다. 국민의 혈세로 첨단장치를 버젓이 설치하여 놓고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24시간 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계속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는 것은 검찰과 손을 잡고 저지르고 있다는 것입니까? 도대체 법을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 저지르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검찰은 과거와 달라지지 않고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5월 24일 공무원 직협에 반인륜적인 범죄의 글을 올리는데 전국 지부에 쌍년은 등록할 수 없습니다, 라며 게시판을 막도록 청탁하였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피해자에게 심한 욕을 하도록 청탁하고 욕을 한 것을 밝히면 이용하여 심한 욕을 더하고 막도록 하는 너무나 파렴치한 범죄자들입니다. 그러고도 공비처를 자신들의 수하에 두려고 하고 공부패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입니다. 너무나 기가 막혀 코웃음이 나올 일이 아닙니까? 전국의 모든 공직사회 부패가 바로 정부와 여당정치인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로 은폐하고 있는 것입니다. 법의 독립이 되지 않고는 어떤 기구를 만든다고 해도 아무소용이 없으며 이 나라 공직사회 부패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쌍년이라며 욕을 하고 막은 곳은 (서울) 강동구 구로구 도봉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 영등포구 중랑구 (강원도) 강릉 동해 삼척 (충북) 고령군 문경시 칠곡 포향 예천 울진 의성 (경기도) 평창 과천 부천 시흥 안산 안성 성남 이천 화성 (인천) 옹진 광역시청 (부산) 강서구 금정구 기장군 동래구 북구 서구 연제구 해운대구 (경남) 도의회지부 김해 의령군 진주 창원 하동 함안 (대구) 남구 울산 남구 동구 (경북) 고령군 문경시 칠곡 포항 예천 울진 의성 (울산) 남구 동구 (전북)순창 고창군청 군산시청 (전남) 목포 강성군 장흥군 진도군 영광군 광주광역시청 (제주도) 서귀포, 자신들이 청탁하여 막은 곳은 피해자가 게시판에 올리는 것을 하나하나 훔쳐보며 방 천정에서 딱 하는 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주기까지 하였습니다.
5월 24일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나서 거실에 앉아 있는데 약탕기에서 딱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방에 누워있자 딱 하는 소리를 내더니 방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를 내어 심장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다시 거실에 나가자 딱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렇게 5-10분 사이에 여러 번 딱 하는 소리를 내어 괴롭혔습니다. 새소리도 내었으며 삑삑 하는 소리도 계속 내었습니다. 동네아이를 시켜 빨간 옷을 입고 피해자의 집에 놀러가도록 시키는 미친 도라이 같은 짓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집단으로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온갖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새 국적법을 왜 만든 것입니까? 위피의자를 국적 포기하도록 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12년 동안 저지르고도 도망치도록 하려는 것이 아닙니까? 검찰은 위피의자를 구속시키지 못하면 그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피해자는 심장이 안 좋아 심장 약을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몸이 힘들면 심장이 아프고 정신이 혼미해질 때가 많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의 글은 두 번 다시 쓰기도 보기도 싫은 머리 아픈 것입니다. 피해자가 말을 할 줄 모르면 죽어야 되는 것입니까? 검찰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끝내도록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검찰과 법원은 서로 사이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이 검찰인사권을 쥐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아 서로 사이가 멀어진 것입니다. 정부와 여당이 검찰과 법원을 이용하여 부패를 저지르고 은폐하기 위하여 중간에서 이간질하고 사이를 더 갈라놓는 것입니다. 오히려 정부를 거부하여야합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같이 저지르고 있는 자들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검찰과 법원은 서로 화합하여야 나라가 잘살 수가 있습니다. 검찰 인사권독립을 이루면 법원과 검찰은 저절로 사이가 좋아 질것이며 법의 자유를 이룰 것이므로 서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5월 24일 5시 30분 이후부터 똑똑똑 하는 소리를 또 내기 시작하여 조금 쉬더니 아이가 공부를 하려고 하자 다시 똑똑똑 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더워도 너무 시끄러워 창문도 열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밤12시가 넘도록 하였으며 밤에 다시 잠이 들려고 하자 방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여러 번 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삑삑 하는 소리를 내고 쿵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피해자가 쉬려고 방에 누우면 쉬지도 못하도록 계속 쿵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집단으로 사생활을 훔쳐보며 24시간 교대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자살하여 죽어야 되겠습니까? 왜 검찰은 부패한 정치인들의 말만 듣고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잡아들이지 않고 계속 피해자에게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도록 하는 것입니까? 아무 자유도 없이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당하고 살라는 것입니까?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은 정신병자들이며 살인자들입니다. 당장 구속시켜야할 것입니다. 피해자는 민간인이며 군인도 아닙니다. 법이 없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왜 이런 폭력을 계속 당하도록 하는 것입니까?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범죄에 낭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나라가 잘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정치인들의 부패는 너무나 만연하여 심각할 정도입니다. 이런 미친 자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미친 도라이 같은 자들이 아닙니까? 그 분노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5월 25일 점심을 먹고 있는데 계속 새소리를 내었습니다. 냉장고에서 딱 하는 소리를 내었으며 냉장고 문을 열자 바로 윙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현관문 밖에 나가자 뻐꾹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글을 치고 있는데 방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계속 내어 심장을 놀라게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문 밖에서 계속 새소리도 내었습니다. 집단으로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는 정신병자들입니다. 정신병자들이 피해자를 죽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신적인 고통으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름 유 귀 선 나이 : 45세 직업 :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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