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울산건설플랜트노동조합 총파업지지, 폭력진압 규탄 대전역천막농성 4일차(마지막날)<br>
06:00~07:00 - 출근선전(가오지구 아파트신축공사현장/코오롱,현대산업개발,우미,풍림)
11:50~13:00 -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선전전(200여명 서명참여)
14:00~ - 대전역 천막농성장 인근선전
19:00~ - 대전충남통일연대, 대전6.15청년회 회원들 선전활동 결합
20:00 : 천막농성 정리집회(30여명 참여)<br>
- 지지서명: 1121명
- 투쟁후원금: 61만3천원
- 유인물 선전: 5000여장 배포<br>
건설연맹 대전충청지역(지역건설노조, 타워크레인기사노조)의 두 대표자분이 밤샘농성을 하고 시작한 하루였습니다.
농성4일차 처음으로 우리들의 고향인 건설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가오지구 대단위 아파트신축현장 출근선전 시간은 다른날보다 1시간 앞당겨진 6시였습니다.
새벽5시면 일어나서 6시가 조금 넘으면 출근하기 시작하는 건설노동자들의 현실을 아침선전시간이 정확히 말해주고 있습니다.<br>
오늘하루는 모든 것이 절정이었습니다.
지지서명도 1000명이 넘어서고, 투쟁후원금도 연달아 접수되는 하루였습니다.
울산전국노동자대회 대전지역 참가자도 애초 목표대로 버스2대는 될것 같습니다.<br>
대전역 천막농성 4일은 울산의 동지들과 연대한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투쟁으로 우리는 진한 동지애를 나눴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의 동지들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내일같이 발벗고 나서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건설노동자임이 참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만큼 울산플랜트동지들이 고마웠습니다.<br>
그리고 시민들은 우리에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자본과 정권의 비이성적인 폭력을 물리치고, 단협쟁취라는 승리를 얻기위해 우리는 좀더 적극적으로 민중들을 만나며 알려내고 지지대열로 묶어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나 많은 시민들이 무지속에 갇혀있었고 그만큼 진실을 접하면 흔쾌히 우리손을 잡아주었습니다.<br>
오늘 우리는 울산플랜트동지들과 함께하는 천막은 접지만 승리하는 날까지 더욱 굳세게 싸워나갈것입니다. 자랑스런 울산플랜트 동지들! 반드시 승리합시다. 투쟁!<br>
- 200여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한순간에 서명해주신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동지들 고맙습니다.
- 저녁선전과 정리집회에 함께해주신 통일연대 안은찬대표와 대전6.15청년회 회원들도 고맙습니다.
- 투쟁후원금을 전달해주신 통일연대안은찬대표, 보건의료노조대전충남본부 박민숙본부장,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전국의료보험노동조합대전충남본부, 대전6.15청년회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전기협조와 천막농성에 필요한 제반도움을 주신 철도지방본부 동지들도 고맙습니다.<br>
<천막농성 4일투쟁 정리>
- 투쟁후원금: 1,262,000원
- 서명운동: 2250명(단위사업장별로 진행된 서명용지는 아직 모아지지 않았습니다.)
- 유인물배포: 1만4천장
- 울산전국노동자대회 참가단: 건설,타워-1대 / 지역본부-1대<br>
아침 현장선전, 중식 한국철도 시설공단 노동조합, 저녁선전, 4일간의 농성정리 사진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