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울산건설플랜트노동조합 총파업지지, 폭력진압 규탄 대전역천막농성 3일차<br>
8:00~9:00 - 철도노조 대전정비창 출근선전
12:00~13:00 - 과기노조 전자통신연구원 점심식당선전 / 5만4천원 모금
15:00~20:00 - 대전역선전전(서명) / 15만7천원 모금
- 대시민서명: 760명
- 투쟁후원금: 21만1천원
- 선전물배포: 1500여장<br>
오늘은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악착같이 투쟁했습니다. 그래서 뿌듯했습니다.<br>
사실 첫날, 둘째날은 시민들에게 울산건설플랜트동지들의 상황과 투쟁의 진실을 설명해내는 것이 낯설고 벅찼습니다. 그래서 선전물을 많이 배포하는 데 주력했습니다.<br>
그러나 오늘은 지지서명자를 많이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br>
15~20여명의 건설노조, 타워노조 동지들이 대전역 구석구석을 장악하여 한사람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진을 치고 악착같이 설명하며 지지자를 만들어갔습니다.<br>
천막농성이 하루하루 더해질수록 시민들은 거리감을 없애고 천막농성장으로, 서명판을 든 조합원에게로 관심을 보이고 지지,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br>
<꼭 승리하세요! 아자..아자..> <이게 사실이예요!> <힘내세요!><br>
투쟁이 계속될수록 우리가 조금만 더 일찍 울산건설플랜트 동지들의 투쟁에 실천적 연대를 했다면... 하는 반성이 깊어집니다.<br>
우리의 안일함만큼 울산동지들의 눈물과 희생을 깊게했다는 부끄러움이 잦아집니다.<br>
내일이 벌써 농성투쟁 마지막 날입니다.
처음세웠던 목표달성을 위해 내일은 아침부터 총력전을 벌일계획입니다.<br>
아침선전은 대단위 아파트신축공사가 진행중인 가오지구에서 건설노동자들을 상대로 선전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br>
그리고 저녁은 변함없이 7시에 지역의 연대한 동지들과 함께 대시민선전전을 진행하고 간략한 정리집회를 힘있게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동지들의 연대바랍니다.<br><br>
- 아침선전에 한장한장 정성껏 배포하고 따뜻한 아침식사까지 제공해주신 대전정비창 동지들 고맙습니다.
- 투쟁후원금을 적극적으로 모아주신 전자통신연구원 동지들 고맙습니다.
- 투쟁후원금을 전달해준 6.15남북공동선언 실현위한 대전충남통일연대동지들 고맙습니다.
- 커피를 사들고 연대해주신 민주노동당 당원동지도 고맙습니다.<br>
*** 내일저녁7시까지 농성장으로 단사별 서명용지와 투쟁후원금을 총화해주시기 바랍니다.<br><br>
철도 정비창 출근, 전자통신 연구연 중식, 대전역 저녁선전 및 서명운동 사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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