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동지여러분 무상의료 이제 시작 입니다 ===<br><br>
정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다!<br> <br>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이 무상의료·무상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공동행동에 돌입했다.
이들 3개 조직은 지난 1일(수) 공동으로 광화문 세종 문화회관 앞에서 무상의료·무상교육 실현을 위한 2006년 예산확보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돈이 없어도 병을 치료할 수 있고, 교육이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도록 질 높은 평등한 교육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예산확보를 촉구했다.
이날 대회사를 한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사회가 어떤 체제를 가지고 있냐와 상관없이 최소한의 사회적 안정망은 구축되어야 한다.” 며 “사회양극화와 빈곤의 확대를 막지 않는다면 노동자들에게 희망은 없다” 고 말했다.
이어진 대회사에서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는 “단 한명이라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갈 수 없는 사회가 제대로 된 사회인가?
병이 사람을 잡는 게 아니라, 병원비가 사람을 잡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의료와 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강조했다. <br>
또한 “노무현 정권은 민간보험을 확대시키고, 병원을 이윤창출의 도구로 만들고 있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병원영리법인화’ 등 의료부문의 시장화를 강하게 비판했다. <br>
3개 조직은 이날 무상의료와 관련 암 등 고액질병의 무상의료 실시 △2006년부터 모든 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아동과 노인, 임산부와 저소득계층의 본인부담 폐지 △기업의 건강보험 부담률 60%로 인상 △보건지소 및 지역중심공공병원 확충 등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무상교육과 관련해서는 △적정 교원수 확보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실시 △대학등록금 및 사교육비 문제 해결등을 통한공교육 체계의 실질적 강화 등을 촉구하는 한편, 대정부 요구안을 국무총리실에 전달했다. <br>
이날 집회는 지난 달 17일 3개 조직이 공동으로 ‘무상의료 무상교육부유세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를 구성한 이후 열린 무상의료·교육 관련 첫 집회였다. 3개 조직은 이날 집회를 시작으로 2006년 의료·교육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향후 각종 토론회, 서명운동, 동시다발집회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br>
최근 들어 현 정부의 유전개발 의혹과 청담도개발 등 국민의 세금을 엄청나게 떼이는 비리가 발생되고 있는 이러한 예산을 무상 교육과 의료에 투입한다면 노동자와 서민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이다.<br> <br>
울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br> <br>
•[홍보] 무상의료 팜플렛<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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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무상의료 대자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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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무상교육 실천을 위해 울산역으로 향하는 현대노조원들....<br><br>
흐르는 음악은 1987년 6월 항쟁과 1987년 7.8.9 노동자대투쟁시 울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에서 노조원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부르면서 메아리 치면서 울렸던 깃발가입니다....<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