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쟁의실 조직4부장입니다-
창립기념 행사시 지급한 해피머니 상품권 관련 위메프 사태 이후 사용이 불가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이를 지급한 회사와 수차례 논의 및 법률원 자문을 구하여 확인한 결과 해피머니 상품권 싸이트 내 개인 채권 등록하여 이후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이를 지급한 회사에서 각 직장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전파사항 및 메일링을 수차례 지시하였습니다.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좀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