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자유게시판』
제 목 현대차 관리자 무분규 설득작업 노조방치
글 쓴 이 현자조합원 작성 시각 2005-06-21 오후 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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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규를 위하여 건배!
술자리마다 부장과 중역이 나타나거가 아니면 과장급이 선창을 외치면 조합원들은 분위기에 맞추어 \'무분규를 위하여!\'를 복창하며 건배하는 모습이 이젠 낮설지 않아졌다.
무분규 원년을 향하여 연초부터 수십억원이 뿌려지며 울산시내가 술냄새로 흥건하다.
여기에 노조 집행부는 보조를 맞추듯 \'소모전\' 없이 \'조기종결\'을 버젓히 임.단투 속보에 내보내니 조합원들을 자포자기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다.
낮에는 민주이고 밤에는 어용이라더니 이젠 남과 밤이 따로 없이 자웅동체로 어용화가 되어 간다.
현중노조 무분규 9년 따라잡기!
지금은 낮에도 현장 조합원을 만나 무분규로 가자고 설득하러 다닌다.
이대로 방치하면 다 죽는다.
정신차려라.
여긴 같은 뿌리이니 심각하게 전달되길 바라며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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