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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반대!, 2005 인천지역 순회 거리공연
■ 일시
2005년 7월 3일(일) 오후 5시
■ 장소
부평 문화의 거리
■ 출연
문화노동자 연영석, 희망의 노래 꽃다지, 문예창작단 들꽃
7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 드디어 돌아왔네요.
불안정한 노동여건을 개선하고 최저임금의 현실화를 위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을 많은 노동자들이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당차게 불굴의 투쟁력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신자유주의 반대! 2005, 인천지역 순회 거리공연이 벌써 3번째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차 거리공연에서는 인천지역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 전반에 안착되어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실제 삶에서 부딪치고 있는 여러 문제들과 이에 대항한 투쟁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 하는 문화노동자 연영석, 희망의 노래 꽃다지, 문예창작단 들꽃 동지 등이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작지만 크게 퍼져나갈 거리공연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투쟁하며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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