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1세기이장 : 전국 최연소 이장,, 비가 오지기 온다. [174]
48960 | 2005-06-29
추천 : 53 | 조회 : 55156 | 스크랩 : 67
오늘도 비가 오지기 니리내요.
꼬치밭에 꼬치대공 따로 가야대는데 클랏네,,,클랏서,,
작년 맨치로 비가 쪼꼼만 니릿서만 좋갯는대
올해는 우예가꼬, 비가 이끼 니리나,,물이 모질래는 나라한테 좀 니리던동.
어지는 비가 안니리서 사과밭에 농약치다가 배따지가 고파서
수미한테 한술뜰거 좀 달라니깨 국시를 펄펄끼리 온기라.
안그래도 온전신에 땀띠가 나가꼬, 꼼지락 거릴때마다 따꼼따꼼하능기
따구와 죽갯고, 나빤대기는 깜디맨치로 홀랑 태와서 싸도라 댕기는대
이기 누구 사람 잡알라카나,,열은 열로 다스리야 댄다카내요,, 지기뿔라,,
그래도 어지는 농약칠때 호수 잡아조가꼬, 미안시롭고, 고마와서
입에 크래용같은거 좀 사발라라고 삼만원 줄라는대
엇저녁에 부억에서 홀랑벗고 씻더라고요.
그래서 드러갈라는대 실타능기라,,쑥시롭다민서,,챙피시롭다고요.
그래도 드러가서 등미러 줄라는대 내 손톺애 때가 꼬질꼬질 하다민서
물을 막 내한투로 언치능기라,,그래도 어지는 안싸왓서요.
아까는 분자네 아버지가 자가용 사싯다카민서
놀로 오라고 어띠기 육실라게 전화를 하시던동,,,
한시도 가마이 안나두네,,절믄아 하나 잇능거 잡아요 잡아,,
지겨와서 쪼차갓거등요.
저도 차 잇서요,,1톤 봉고요,,
쑥스룹내요,,,남사시롭구로,,,,,,,,
분자네 아버지는 찌래기만 찌단하시민서 삐쩍 마르시가꼬,
운전석에 안잔깨 딱 맞두만, 뚱땅한 분자네 엄마가 차에 탄깨
차가 땅빠닥으로 학 니리 안대요,,,
그거보고 동네사람들이 어띠기 웃엇던동,,,,
그래도 주디를 힘가지끈 벌리 재키고 있는 돼지머리에
남들은 2000원식 끼앗는대, 저는 이장이라고,
만원 끼앗서요,,,그거보고 우리마누라가 눈까리를 내한투로
학 홀키내,,,,,
인재 고만 쓸라고요,,
꼬치밭에 가야대요,,,
콤퓨터 브라운관 개속 치다보고 잇으만
우리 마누라가 머라머라 지끄리서 듣기 실어서요.
BakNayoung 스크랩합니다!! 06-29
히야 이장님 사모님께서 수미씨군요?ㅋㅋ 근데 이장님 거기가 어디라요? 암만해도 우리 친정동네 근방같애서 그래요. 06-29
보고만지고느껴 오셧군요..이장님..ㅋㅋ 06-29
피트 으미 한글 다시 배워야 겠넹 도무지 알아먹을수가 난감....하여간 1 등이닷 만쉐 06-29
화야 해석좀해주세요~~~~ 06-29
재호 ㅋㅋㅋ 경북 어디 마을 같으신데. 수미씨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 궁금하네요. 06-29
love80 이장님 한글 심하십니다 ㅡㅡ 06-29
강진 ㅎㅎ 이장님 홧팅...오늘 점심 청량고추에 된장 발르고 청국장에 호박잎 삶아서 쌈싸 먹고 싶네요... 06-29
강진 오늘도 비가 엄청 많이 내립니다.고추밭에 고추 따러 가야 되는 데 큰일 났읍니다.작년만큼 비가 조금만 내렸으면 좋겠는데,올해서 어 째서 비가 이렇게 많이 내리는지..물이 모자라는 나라(국가)한테 좀 내리던지.. 06-29
박숙영 ㅋㅋ 크래용.. 그래도 맘 넓으신 이장님.. 넘 재밌게 잘 읽고 있습 니다.. 계속 연재해 주세요~ 06-29
hodduckgirl ↑으아 ... 때마침 점심시간이라, 군침이 확 도는데요... 아~~ 배고팡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용~!! ㅍ^^ 06-29
강진 어제는 비가 안와서 사과밭에 농약을 치다가 배가 고파서 수미(와이 프이름으로 추정)한테 먹을거좀 달라고 하니까 국수를 펄펄끓여 온 거에요..안그래도 온몸에 땀띠가 나서 움직일때마다 따끔따끔한데 아파죽겠고, 얼굴은 검둥이(표현죄송)처럼 새까맣게 태워서 돌아 다 니는데 이기(수미=와이프) 나 죽일려고 하나..열응 열로서 잡아야 된다고 하네요...죽여버릴까보다..그래도 어제는 농약칠때 호수 (줄) 잡아줘 가지고 미안하고 고마워서입에 마르는 루즈 같은거 사 발라라고 삼만원 줄려고 하는데 ...어제밤에 부억에서 홀랑 벗고 씻 더라구요.. 06-29
강진 그래서 들어 갈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거에요.쑥쓰럽고 창피하다 면서요.그래도 들어가서 등 밀어 둘려고 하는데 내손톱밑에 때가 꼬질꼬질 하다면서 물을 나한테 막 뿌리는 거에요...그래도 어제는 안싸웠어요---------(왜? --홀랑벗고 있었으니까..ㅋㅋ) 06-29
강진 점심먹고 나머지 해석해드릴께요 06-29
시원 이장님요. 누구 멘치로 그레 사아면 서울쪽 사람들은 무신말인지 항 게도 몬나라 본다이께요. 아뭏튼 잘 읽었습니다/ 06-29
히야 (강진님 해석에 이어 계속)그래서 들어갈려는데 싫다는거야. 쑥스럽 다면서..창피스럽다고요. 그래도 들어가서 등밀어 줄려는데 내 손톱에 때가 꼬질꼬질 하다면 서 물을 막 나한테 얹히는거야(뿌리는거야). 그래도 어제는 안 싸웠 어요. 아까는 분자네 아버지가 자가용 사셨다하면서 놀러 오라고 어찌나 자주 전화를 하시던지 한시도 가만히 안 놔두네. 젊은애 하나 있는 것 잡아요. 잡아. 지겨워서 쫓아갔거든요. 저도 차 있어요. 1톤 봉고요. 쑥스럽네요. 남사스럽고.... 분자네 아버지는 키만 크시고 비쩍 마르셔가지고 06-29
그나무 이만하믄 수뉘꿘! 2탄도 대박이구만... 이장님 글씸 갈수록 좋아지 심니다. 제수씨한테도 잘하겠구만... 1탄서는 진짜 이장일까 했구 만. 지금보니 증말 이장 맞네. 이장님 화이팅!! 06-29
candy ㅋㅋ 대박 예감~~ 06-29
도마모 크하하~ 이장님 자식같은 이장님! 올 농사 대풍을 기원 합니다. 06-29
N_Chezare 낄낄낄 힛겔로힛겔로힛겔로힛겔로힛겔로 (후다닥~~~~~~~) 06-29
n37jan ㅋㅋㅋ 지기뿔라~ㅋㅋㅋ 06-29
히야 운전석에 앉으니까 딱 맞더구만. 뚱뚱하고 작달막한 분자네 엄마가 차에 타니까 차가 땅바닥에 확 내려 앉대요. 그거보고 동네사람들 이 어떻게나 웃었던지.... 그래도 주둥이를 힘껏 벌리고 있는 돼지 머리에 남들은 2000원씩 끼웠는데, 저는 이장이라고 만원끼웠어요. 그거 보고 우리 마누라가 눈을 나한테 막 흘기네.... 이제 그만 쓰려고요. 고추밭에 가야돼요. 컴퓨터 브라운관 계속 쳐 다보고 있으면, 우리 마누라가 뭐라고뭐라고 지껄여서 듣기 싫어서 요. 06-29
별이 ㅋㅋㅋㅋㅋㅋ.. 히야님이 더 빨랐네욤 저도 해석했는데. 지웠어욤^^ 이장님 잼나욤^^ 06-29
즐거운 하루 재미있네요 이장님 ^^ 06-29
kimnayoung 어느 소설보다도 재미 있습니다.앞으로 계속 써 주세요.너무 사투리 가 심해서 두번정도 읽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것 같습니다. 정말 재 미 있어요. 06-29
너만사랑해 중간중간에 약간씩 틀린말이 있네요.....ㅋㅋ 저 경상도 토박이 인 데 지역마다 조금 다를지도...근데 나이 23에 이장맡아요?흔히 이장 을 동장이라고 하죠?ㅎㅎ 저보다 어리신데 장가가시고 이장까 지.........흠 대단하심다.....ㅋㅋ 06-29
Haemoon Jung 어제 오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06-29
Haemoon Jung 어제 오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살고계신곳이 경북 예천인것 같아요.???????? 고향풍경들도 많이 올려 주세요. 고향이그립습니다. 06-29
지포 글을 맛깔나게 참 잘쓰시네,,저도 시골사람이라 법령에 의하면 주거 지에서 1년이상 거주한 자, 만 20세 이상인 자는 이장 자격이 충분 하죠,,고로 21세기 이장님은 충분히 이장일 가능성이 큼. 06-29
포근한 햇살 아...너무 재밌어요...ㅠ_ㅠ 06-29
참새 어제글 넘 재미있어서 울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보고 많이 웃었습니 다.앞으로도 재밌는 일상 많이 남겨주세요^^ 06-29
지포 이장님 가족관계, 이장이 된 이유, 재수씨와 연애이야기, 정겨운 마 을 이야기, 많이 올려 주세요. 우리 회사원들 모두 이장님 팬이 되 었답니다.^^* 06-29
도시의사냥꾼 경북 안동같은 느낌이 팍드는데...ㅋㅋ 06-29
로벨리아 나이는 남동생이랑 동갑인데.. 결혼 일찍 하셨네요.. 이장까지 하시 고.. 대단.. 06-29
히야 저도 대학생활, 직장생활 서울에서 8년간 하고 지금은 충남에서 살 고 표준말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 엄마랑 통화할땐 이장님말로 해 요. 제 고향이 경북 문경이거든요. 친정동네 어르신들 말씀들을 꼭 이렇게 하시는데 고향에 한번씩 갈때마다 한분씩 하늘로 가시고 안 계시는게 얼마나 안타까운지..... 06-29
희망 알아볼수가 없게 쓰는구만..................... 06-29
쪼로롱짹짹꿍 21세기 이장님...ㅋㅋ...참 재밌으신 분이네요. 1탄을 읽지 못해 아 쉬운데....시리즈 잘 부탁드려요.. 06-29
초록빛바다 경상도 북부지방 사투리입니다.아마 안동,의성,봉화,문경..그쪽 어 디일거 같아요 06-29
모니카 이장님 가원도 아니예요... 궁금합니다...? 담에 알려주세요... 강원도면 고추따러 가게요....ㅎㅎ 06-29
토마토735 농촌의 일상을 그린 글. 너무 정겨워서 퍼 갈려는데 허락 하실런지? 내 어릴적 부모님을 보는것같아요. 06-29
산토우 여기 중국인데요. 저도 경상도사람이라 알아보는데 서울사람인 제 직원은 못알아보겠다고 하네요? 06-29
Atifa Kan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크레용 국산껀가요. 참 비싸데이... 06-29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29
초록빛바다 우리나라 땅떼이가 넓다 아님니꺼...그라이 못 알아묵는 사람도 있 다 아닌교..의정부에는 쏘나기 내리는데 서울대쪽 하늘은 맬간거 보면 알수있다 아님니껴.. 06-29
뭘봐 ⊙.⊙ㆀ 글이 참 구수하네요./.어디 사투리 일까요?ㅋㅋ 06-29
양산박 경상도 어디찜이라요 내가봉게 북부로 보이는데 맞는강모르겟네 06-29
새들처럼 어제 1탄도 넘 재밌게 봤는데 오늘 2탄도 배꼽 빠지 는줄 알았어요 이장님 낼도 쓰실거죠? 분자네 엄마 차 탔을때 확 가라앉는 장면 상상하니 넘 웃기네 요.. 06-29
CIEL 어쩌라고 06-29
CIEL 글쓸려면 초등학교나 나오고 써라 06-29
삼성맨 오늘도 우사가지고 배꼽 자빠지는줄 알았네.앞으로 계속 올리야 대 니도 기대 이빠이하께요..... 06-29
떵거리네 ㅋㅎㅎㅎ~~ 나도 이케 우끼는 그른 첨 봐따. 옴마. 진짜 우끼고이. ㅋㅎㅎㅎ 06-29
이혜란 이장님 글 넘~~지미있써용 06-29
Need-- 경상북도랑 경상남도랑....원어민들이 들으면...조금씩 차이가 느껴 집니다. 외지인들이 들으면 다 똑같이 들려도...원어민들이 들으 면...아, 경북 사투리구나...라고 판단이 섭니다... 06-29
rldlatpgmdl 이장님 쉬라고 비오는 듯 하네요 비오는 날은 김치 부침개붙여가며 놀아야쥐요 그리고 3탄 꼬옥... 06-29
초록빛바다 CIEL님, 경상도 방언이라 그런건데, 저도 경상도 살아서 저런말 쓰 거든요. 가끔 맞춤법 틀리는것도 있긴 하지만 그렇것 가지고 초등학 교 나오고 어쩌고 하시다니..초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이라고 다 맞춤 법 제대로 압니까? 아닌 사람들도 많던데요. 근거를 알수 없는 외계 어보단 훨 낫죠. 06-29
무쏘짱 이장님 말드따가 우스버서 미치는줄아라따.우애가꼬 내캉또까튼마를 쓰이깨내 고향까마구보드끼로 반갑끼도하고 디게재미뜨라. 그래가 꼬 나도해볼라꼬하는데 우째그래는동 잘안데네~~~~~~~~~~~~~ 06-29
태꽁v 캬~ 진짜 웃기다.. 난 다 알아듣는데 경상도 출신이다. 푸핫! 06-29
채빈 웃김 조작된글이라도 재미잇으삼 06-29
리플 그양반 참 ! 담부턴 전문 통역사 한사람 대동하시요 무시기 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습지비 06-29
jinglgl 진짜면 누군지 대개 궁금하네요..^^..혹 나중에 TV나오시는 것 아닌 지...어린 나이에 이장하신다니 금방 찾아낼 수 있을 듯.. 06-29
이봐요아저씨-_- 이걸 왜 못알아듣는걸까 ㅡㅡ;; ㅋㅋ 참고로 난 상주사람ㅋㅋ 06-29
ster 음~~~~ 몇일 있으면 T.V 나오시것네(21세기이장님 인기 짱~~) 내일도 글 올려주세요~~~ 06-29
캔디 내일 이야기가 기대됌.....ㅎㅎㅎ 06-29
ㅁ꽃지 이장님 3탄 꼭~옥 부탁드립니다...넘 잼나고...삶에 향기가 물씬나 는 글이네요...늘 행복하세요^^* 06-29
즐거운 양치질 이장님 글 진짜 잼있어요~~~~ 앞으로 계속 올려주세요^^ 06-29
angeljkm 3탄 기대합니다 ㅋㅋㅋ 06-29
_RiN_ 넘 재미있는데 읽는데 한참 걸린다는.ㅋㅋ 06-29
레인비치 3탄 고마쌔리 퍼뜩 올리 주이소.고추 고마 따고예 06-29
eee 이장님, 어느 지역이세요? 정확하게. 완전 토종 구어체로 쓰셨네 요. 글을 쓸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복사했습니다. 어느지역인 지 꼭 답 올려 놓으세요. 06-29
ann 울오메두 고추따러 갔는데 아직 ㅇ나오신가부네요 어렁와야 아부지 밥을 드실텐디요 06-29
스타킹 이장님.. 넘 재미나신거 같아요.. 06-29
미씨인어 이글 읽으니까 고향을 잠시 다녀온 느낌 입니다. 사투리가 어찌나 정감있게 옆사람과 말하듯이 쓰놓았는지 어릴적 비오는날이면 논에 물댄다고 또는 물꼬 턴다고 삽하나 질질끌고 다니던 기억이 생생합 니다. 비오는날 새별에 논에 갈때는 우산쓰지말고 우비만 입으세 요. 천둥과 번개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많습니다. 젊은농부 홧팅 06-29
유재수 경북 예천입니다 06-29
ba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29
또 재시기 발음그대로다..ㅋㅋ 06-29
Hillary 이장님 화이팅~~지금 한창 꼬치밭에 계실라나.. 06-29
정 첨 뵙네요..ㅋ 이장님 홧팅^^ 대박예감^^ 06-29
햇살가득 잼써요~~ ^^ 어제는 두번읽고 이해했는데 오늘은 한번에 이해했음.. 근데.. 방언쓴다고 머라고 하는 사람들.. 머라고 마요.. 무식해보여 욤~~ 06-29
니꼴께드만 너무웃기가꼬요이장님말투자꾸따라하게디요담엔어떤야그가 있을란가?기대하고있으께요빨리올리줘요 06-29
왕독특 ㅋㅋ^^힘드시더라도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06-29
지란지교 이장님 정말 잼있네요 ..근데 장가 엄청 일찍도 가셨네요 ..행복가 득하시길 ... 06-29
Metallica ㅡ,.ㅡ;; 나도 안동인데..ㅋ 예천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 ㅡ.ㅡ; 안 동이랑은 좀 차이가 잇네요 ㅡ,.ㅡ; 06-29
hadookim 재밌는 글입니다. 스크랩합니다. 06-29
똥끼 경북은 경북인데....약간 위쪽... 06-29
걸어서 하늘까지 스크랩,,ㅋㅋ 06-29
김병진 글은 표준어로 써라 06-29
알아가기 이장님 무지무지 귀여우세요 >0< 인생극장같은데사 볼수있음 좋으련 만~ 06-29
아이야 도대체가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문체의 글이다.. 06-29
아자아자 경북인데 북부지역사투리네요.. 서울살다 초등학교6학년때 이사가 서 저야 사투리를 안쓰지만, 처음에 너무 재미있어서 어찌나 웃엇던 지..^^ 그 시절이 생각나서 미소짓게 되네요.. 저희집은 봉화였거든 요. 제가 볼때는 봉화나 영주, 안동 이 쪽지역이신거 같은데.. (말 투나 억양도 그렇지만 1탄에서 얘기하신 담배, 사과 등 작물들이 그 지방에서 굉장히 흔하게 재배하는 작물 이거든요..^^) 어쨌든, 이장님 힘내세요!!^^ 06-29
syanara 잼나요!!젊은 이장님 홧팅!! 06-29
스캇티나에셀리 -_-;;이거...강원도 사투리 맞는데요;;흔히들 강원도 사투리는 안 익어서, 모르시지만; 강원도 사투리 맞습니다 ㅋㅋ정확히는 강릉 윗 북부지역이네요 ^^; 06-29
난서울살기싫다 진짜 23살 이장님 인갑요? 결혼도 하셨구요? 06-29
이라 1탄은 대충 봤습니다. 2탄은 실소를 머금게 하네요... 어떤의도인 지 알순없지만 암튼 재미는 있습니다. 06-29
세상밖으로__ 1탄 읽을땐 도데체 무슨얘긴지 천천히 두번 읽었거든요.. 2단은 조 금 쉽게 읽었어요.. 긍데 정겹고 재미있어요. 이해 못하는말도 있 기 있지만..^^ 06-29
rolypoly 저는 토종 전라도인데..왜 다 알아먹을까요-_-; 06-29
my destiny 아까맨치로 1탄도 재미뜨만 2탄도 쪼매 잼나네염.. 이거 사투리가 강원도랑 경상도랑 써끼가.. 가마이 보이.. 내 동네 여핀거 가트이.. ㅋㅋ 우에뜬지 가네.. 자 바쓰요~~ ^^ 06-29
대두늑대 아무래도 좀 있음 방송국에서 섭외들어갈듯....그나저나 경상도말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내 본토말인데 읽기 넘 힘들다.. 06-29
뚱땡이 어! 우리동네 말투당. 영주! 06-29
아들맹이 강원도래요~~ 06-29
RHFXHD5255 CLEL---->>>어쩌긴 안읽으믄 되자나...리플단님들 다 정겨워 하는데 지혼자만 이핼못하나부네 잘못알아듣는님들위해서 해석 두 해놨구만...ㅉㅉ 06-29
아리랑 이장님 따봉 말씸이 넘구수합니다 3탄4탄......계속 부탁 합니데이 06-29
레드삭스 장난삼아 글 썼다가, 인기가 있으니 계속 쓰는건가본데.. 결론은 가 짜같다 06-29
레드삭스 가족중에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06-29
바보천사 아저씨 지대 웃겨. 화이팅~!! 06-29
에스더 억수로 재밌네 지~~~~긴다.아이고마 울온마도 보고집고 울할매도 보 고집고 역골 밭에는 갔다 왔으까이????? 06-29
아스란 경남사투리는 아닌거같다.-_-; 06-29
김수미 안녕하세요... KBS 생방송 세상의 아침 김수미 작가라고 합니다. (사모님하고 이름이 같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최연소 이장님 취재하고 싶습니다. 제 메일주소 남겨드릴께요. 어느 지역 어느 면에 사시는지 연락처는 어떻게 되시는지 제 메일로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장님 아이디로 메일발송 하려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여기에 글 남 깁니다. 꼭 연락 부탁드릴께요^^ E-mail :
soomi3699@hanmail.net 06-29
★은혜⌒-⌒☆★ ㅋㅋㅋㅋㅋㅋ 해석본 까지 등장하네요 , 근데 23살에 벌써 결혼을? 06-29
김남수 정말우찌그리도 가완도 말하고 비슷한지 놀랬따니까요 정지에서 미 역감는거여 뒌에서, 아니믄 정지밖아테서 감는지 모르겠구먼 두내우 가 정말 엄청재밌네야 정말 배꼼빠지겟다 실컷웃었다......... 06-29
JaeKwanKwon 청송 아이먼 영양아가 분명하다 고추하면 청송 영양 아이가... 06-29
강혜영 이장님 1탄은 어디에서 볼수잇나요? 너무재미있습니다. 06-29
태꽁v 청송 영양이 고추가 많긴 하지만 다른지역에서도 다 하는데.. 06-29
대두늑대 그나저나 이장님 벌써 디비 자나? 왜 글 안 올리는겨...... 06-29
블루테라 보소 이장님요 억수루 재미써가 웃다 디로 자빠질뻔 했따아임니까 ~~~ 06-29
athensga 이장님 힘내세요.. 재미나서 퍼가요.. 06-29
┗Eⓛeⓜenⓣaⓡy┓ ㅋㅋ사투리 재미있으세요.. 다 읽는데 힘겨웠어요 ㅋ 비가 적당히 와야죠. 저희 할머니는 강원도 양양 사시는데 5년에 한 번씩 홍수 가 나는듯 해요.. 제가 어릴 때 한 번 나서 집 반이 잠기고, 제작년 인가 매미때문에 집 떠내려 가시고... 저희 집서 같이 사시자니 오 시지도 않고.. -_ㅠ 06-29
차칸넘 갱상도 전라도 강원도 3도 사투리가 다 있구만 아마도 뿌리는 경북 이고 디비에 나오는 사투리를 많이 구사하여 전라도 강원도 경상도 모두 해석 가능함. 2탄도 카피 합니다. 06-29
바라쿠다 이장님ㅋㅋ글 너무 재밌네요...제 이름도 수미랍니다...수미가 흔 한 이름은 아닌데, 이 이장님 ㅋㅋ 글 너무 재밌네요..제 이름도 수미거든요..원래 수미 가 얼굴도 이쁘구 마음씨두 이뻐요...^^\" 06-29
maitra 꼭 표준어로 써야 글이라는 편견은 버리라카이. 사투리가 뭐 어때 서 ..... .. 난 재미꾸만...내 고향 말이라서 그카능가 다 알아묵겠 네 06-29
라일락 안동이나 성주 의성 지역이 아닌가요 이장님 사시는 동네요? 06-29
しずく 지도 계속 이래쓰시는거 좋심니데이. ㅋㅋ 06-29
이창균 이장님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이런 말 글은써울노쑤출했쓰므니함 니다 ㅎㅎㅎ ㅋㅋㅋ ㅍㅍㅍ푸......... 06-29
이영규 어이 이장 내동생쯤되는데 재밋네 고향생각난다 오랫만에 풋고추에 된장찍어먹던생각 나게하네 초면에 반말해서 미안코 ㅇ루리 열심히 살자 참고로 난 안동 임하가 고향이고 지금은 객지 부산에서 추잡 하게 산다 06-29
장터 이글 대한민국 국민이 쓴거 맞나요???????? 06-29
designers 외계어보단 낫단다... 아가야.. 06-29
미루 진짜루 이장 맞나여? 정말 재밌네요. 맨날 써주실건지? 기대되네 여... 06-29
서휘 저는 경북 청송에 사는데요, 여기 BYC(봉화영양청송-_)쪽으로 오면 이런 동네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람 없으면 80먹고도 동장해야하 고 뭐... 23세 이장은 음.. 잘 모르겠지만 조금만 촌으로 들어가도 나는 이장 마누라는 부녀회장 아들은 반장.. 이런 집 많아요..ㅋㅋ 06-29
냥냥 경상도 분이신가봐요..ㅎㅎ 저도 부산 사람이라 다 알아는 듣겠는 데 써놓은 거 읽기는 은근히 힘드네요. 그래도 왠지 맘이 따사지는 거 같슴더. 06-30
수아 ㅋㅋ~나는 고향이 서울 인데도 잘 알아듣는데 왜 못알아들어요... 글을 읽다보면 나중에는 머리가 뒤죽 박죽 헝클어지는것 같아도 마 음으로 알아들었어요!!! 비가와서 걱정이다...마눌님이 이쁘다~살기힘든데 그래도 대방이라 남들보다 한푼더냈는데 마눌님이 눈 흘기더라...뭐 이런거 알아듣 지 않습니까^^ 06-30
윤이사랑 와~우리동네 말씨네..서울와서 올만에 들어서 넘 좋다..지금 나락농 사땜시 물꼬트고 그러것네요..비가 많이와서 06-30
카리스마 경상도..살앗는대 도시로이사 온지 20년가까이대서 몬알아묵것다 ㅋㅋㅋ 그래도..왠지 글읽으면서 맘은 푸근햇어요? 열심히사세요.. 06-30
배달맨 강릉사투린데 아닌가 울메나 우낀다고...우끼다니 06-30
석명이 이님 넘 부럽네여!! 시골가서 살거파라!! 06-30
chamomile 재밌네요^^ 저는 잘 알아듣겠는데요. 성남 토박이라 사투리 배운적도 없고 쓸 줄도 모르는데 참 정겹고 좋네요. 젊은 나이에 이장님도 되시고 대단해요~ 06-30
조물주 및 칠 잇다가 내가 가본깨 누루둥둥한 호박이 달리 잇능기라. 어띠기 썽질이 나던동.. 이글쓴 이장이라고 하는눔,그짓말좀 그만하그라.어찌 호박이 심은 지 며칠만에 호박이 열리나.니눔이 농사꾼이면 호박 자라는동안 오 이랑 구별도 못하냐? 이눔 절대로 농사꾼 아닌기라,썩을눔! 06-30
-_-소공녀 ㅋㅋ오늘도 재밌게 읽고감-_-ㅋㅋ 06-30
독개 1,2편맛나게봐부럿쇼,어매근디 남글에시비좀걸지맙시다.그라고웬만 허먼칭찬좀헙시다,넘잘되면당신네조상이덧난답데까?착까게삽시다. 06-30
묵진이 번역글좀 올려주세요 ^^ 06-30
마를린 경북 문경쪽 같은데요 신기,풍기쪽 06-30
칭구 오랜만에 소리내어 웃어봅니다. 글속에 이장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행복한 생활 되세요........ 글도 계속 올려주시길......... 06-30
선셋대로 ^^ 1탄은 전라도 사투리... 2탄은 강원도 사투리...다음은 함경도 사투리... 전국구 이장일세 그려...허허허 06-30
주혜연 하하하...이장님 귀여워요. 06-30
공사막둥이 소싸움의 고장 경북청도입니다 06-30
pure 웃대 갑시다...... 06-30
지포 조물주님은 베스트 글이 된적 한번도 없나봐,!!! ㅋㅋㅋㅋ 06-30
매봉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이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분 봉화는 아 닙니다. 글중(1탄)에 읍사무소, 읍장님이란 애기가 나오는데 봉화읍 에는 23살 이장님 안계십니다. 글을 재미있게 쓰셧습니다. 23살에 이장을 맡을 수 밖에 없는 시골현실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 리고 21세기이장님! 고향을 위해서 열심히 일합시다. 아자! 06-30
메뚜기 간만에 재밌는 글 읽었습니다. 사투리갖고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 네요. 그런식의 논리면 조정래님의 태백산맥이나 박경리님의 토지 는 소설 축에도 못끼겠군요. 암튼 농촌모습이 너무 사실적으로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크레용..압권임돠..ㅋ ㅋㅋㅋ 06-30
때리치아 갱상도 사투리 엄청시리 06-30
캔디 이장님 3탄 부탁해요~~~~ 06-30
록깡이 지는 전라도 총각인디 아따 무슨말인가 하나도 모르겄쏘... 06-30
한태엽 요즘 나리돌아가는 일도 짜증나는데 이장님 올린글땜에 삽니다 ㅋㅋ 자주좀 올려주세여~~빠샤~~ 06-30
안졸리나자라 사실이든 아니든 여러사람이 읽고 얼굴에 미소와 가슴에 따뜻함을 느겼다면 감사해야할거 같아요 글 잘읽었습니다 3탄 기다려져요 06-30
김봉갑 처음엔어느나라말인가잠시헷갈림스트레스꽉찼다가한순간에웃음으로 날려버림우리선생님들모두배꼽잡음계속사투리로연재부탁이장님홧-팅 06-30
바람 젊은 이장님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시골엔 젊은 사람 이 없는데..이장님같은 젊은 사람이 일을 하시니 넘 보기가 좋아요. 이렇게 사투리도 써가며 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답니다...따랑해 06-30
둥이 ㅋㅋ 감동감동...사랑방에 옥이보다 더 구수하구만..홧팅여 이장 님.. 06-30
tgb 사투리문체는 전라도나 경상도나 비슷한디 억양만다 06-30
소산김재호 강릉근처같은디 어드메요 06-30
카가슝 경북 북부지역에 계시는듯 하네요.제가 있는곳이 경북 안동인데 여 기 할아버님들이 저런 사투리 쓰시더라구요.사투리도 사투리지만 내 용이 재밌네요.날씨더운데 힘내세요 이장님~!! 06-30
pjmommy 누구세요? 이장님...책을 쓰셔도 좋겠네요. 06-30
李興魯 근데 본인이 어느 지역 이장인줄 밝혀주시면 더욱더 좋을꺼 같습니 다. 저희가 고추라도 사드리께여! 건강의 최고라는 웃음의 보약을 주고 계시는데... 정말 정겨운 글입니다. 06-30
김남길 솔찍히 저 경북영주에 사는데요 참잼있게 읽었습니다 다 알아보겠는 데요 ㅎㅎㅎ 06-30
해킹당한두뇌 한글은 놀라워 06-30
청풍 이거 갱상도 문경지방 사투린데 거게살아여? 이장님 고향도 자주못가는데 글보이 고향온거같아서 디기 좋네여 06-30
러브콜 사투리가 참 잼나고 구수하네요. 사투리로해서 더 잼 나는것 같네 요. 위에 글을 표준어로 하면...과연? 이장님 홧팅~~~ 06-30
송양규 젊은 이장님 설서는 미친넘들이 난리를 치고있는데 꿋꿋이 고향을 지키면서 너무 잼있는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또 멎진글 올려주 세요.. 화이팅!!!!!!!!!! 07-01
신사동밤안개 이장님 글 넘잼나게 읽어습니다.젊은 이장님 홧팅,,, 07-01
아빠가너꼬시래 아 희안하다...다른분들은 여러번읽고 한번읽으면 이해안된다고 하 는글이...난 왜 걍 읽으면 이해가되냐고..ㅠㅠ서울사람입니다..ㅠㅠ 희안하다ㅡㅡㅋ 07-01
애니메이션짱 저도 조금 이해 가는데 진짜로 재미있습니다 이상하게 고추 진짜로 싫어하는데 에제 고기 매운것 먹었는데 오늘 매운것이 먹고 싶을까 나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럼 07-01
요나 히구..난 강원도에서 자라서 그런지 다 알아듣네.. 제나이되면 거제주도 사투리외에 에지간한사투리는 거의다 알아들을 걸요 ㅋㅋㅋ ..20후반반되셔도 다 알아들으셧을텐뎅..ㅎㅎ 07-02
네잎클로버 경북 상주말이랑 똑같아요.ㅋㅋ오지게. 07-02
사랑은이 잼나요... 07-02
제우스의아들 지는고향이예천인대요 일거본깨는 아마도 상주나 점촌 일꺼갔 내요 07-02
니하오 이 글은 강원도 사투리가 맞습니다. 경상도하고도 비슷한 말이 있지만 엄연히 강원도가 맞습니다 07-03
군유산 아따 글이 일글만허요 쫄깃쫄깃 하구머니구만이랑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