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세상이 너무 불공평한것 같다.
가해자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피해자들은 원상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활고에 계속적으로 시달리고......
이 더러운 세상 언제 바뀔런지.......
투쟁밖에 대안이 없는 것 같다.
1000명 가까운 정원투 동지들 우리에 힘을 한번 보여 줍시다.
회사들 설득하는 방법은 투쟁 밖에 길이 없습니다.
부평 공장을 누가 분할 매각 시켯습니까?
여기에 현 경영진은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1750명의 희생으로 경영권을 움켜쥐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상처를 치유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정원투 요구 들어주면 GM 인수가 안된다는 망발을 하지 안았으면 한다.
회사를 위기로 몰아가는 현 경영진은 대오 각성하기 바란다.
더이상 몸값 그만 올리고 정원투 요구 사항 들어줘라.
기득권도 포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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