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사측에 질질 끌려다니는 노사협의는 아무런 승산이 없다.
아무리 위원장이 유능하다 할지라도 대의원,조합원과 함께하는 투쟁을
못한다면 백전 백퇴다. 노동조합도 대의원,현장 조합원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한다.
회사는 급할것이 없다. 노동조합에서 급하게 서둔다고 회사가 여기에 동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잃는것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조립부T/C수당에서 보았듯이.......협상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났고 최악의 상태에서
노사합의가 된것이 아닌가. 사측의 교섭대표들은 아주잘했고, 노동조합은 아직 갈길이 멀고....... 단식의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너무 서둘러서 일이 그르칠까 염려된다.
이젠 압도적 가결로 05임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