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현사태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대창노에서 이루어 졌다고 본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정책이면 뭐하노, 시기와 질타로 얼룩진 창원지부 개조직들간의 타조직 죽이기가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 못난넘들..
여기에 회사끄나풀 끼어들고..
집행부, 현장조직, 그리고 유인물낸 대창노에 바란다.
먼저 집행부 - 좋은정책은 받아안아라. 자존심만 세울것이 아니라 좋은정책은 야당과 함께라도 추진해야 한다. 지켜보겠다.
현장조직 - 차포때면 남은 조직은 말안해더 알겄지. 당신들은 알량한 기득권가지고 언제까지 우려 먹을려고 하는가.. 이제는 대안없는 발목잡기 그만하고 조합원들을 바른길로 인도할수있도록 공부하고 노력하는 조직이 되라.
대창노 - 이번에 재대로 한번 짚어 주는것같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생각이면 뭐하나. 용두사미가 될거라면.. 한번 칼은 뺏으면 끝까지 한번 가봐라. 제안에서 끝날것이 아니라 입법을 한번 시켜보라 이말이다. 개조직소리 듣지 않을려면 말이다.
이번 한번 지켜보자. 대창노 능력 한번지켜보자. 대창노가 제안한 현장실사 추진하나 못하나 말이다.
화합과 단결만이 노조가 살길이며, 분열과 시기, 유언비어 유포로 조직력을 해치는 조합원은 노동조합의 암적 존재임을 분명히 인식해야할것이다. 간신과 충신은 나라가 어려울때 표시가 나는법. 누가 간신이고 충신인지는 노동조합이 어려워지면 알수가 있다. 어려울때 나서서 제목소리 내는 자가 진정한 충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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