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제1회 노동영화 상영회를 합니다.\'
카메라를 든 노동자들도 많아지고, 그들이 담아낸 이야기꺼리들도 점점
늘어나지만, 어렵게 담아낸 영상물들이 여러 동지들과 함께 나누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에서는 노동영상의 보급과 일상에서 노동자 문화 나누기
일환으로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에 정기적인 노동영상 상영회를 하려고
합니다.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5년 7월 28일(목) 18;30
장소: 인천본부 지하강당
주최: 금속노조 인천지부
주관: 노동자 영상패 \'씨\'
후원: 노동자뉴스제작단
작품 설명: 유언(박일수 열사가 남긴 56일의 이야기)
- 지난 2004년 2월 14일 울산에서 분신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 박일수
열사가 분신한 날로부터 땅에 묻힐 때까지 총 56일의 기간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과 투쟁을 조명한 작품이다.
한 노동자의 죽음 이후, 현대중공업 직영노조와 하청노조 그리고
대책위원회라는 세 주체가 어떻게 대응해갔는가를 추적해간 이 작품은, 진정한
노동자란 무엇인지 그리고 사회적 교섭을 둘러싸고 노동운동진영내부가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지금, 노동자들은 어떤 길을 가야할지를
되묻고 있다.
(2005,한국,80분,노동자뉴스제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