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현대차 노조, 기아차 노조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방적 간담회 진행.
정문대치
몸싸움 벌여
- 7월 21일 : 예정되었던 고용안정위원회 4차 교섭 연기
- 오전 : 남양에 있는 기아 연구소 인원 기아노조와 협의 없이 간담회
진행
- 13시 : 기아노조에 시화 연구소 인원 간담회 차 출 발 통보
- 13시 30분 : 기아 본조 간담회 만류 공식 통보
- 13시 30분 : 사측, 안전교육 빙자 인원 소집 후 현자노조 간부 기다림
- 14시경 : 현자노조 간부 4명. 방송차 이용 정문 도착
- 정문대치 출입 저지 몸싸움 (30분 가량)
- 현자노조 지부장, (기아노조 똑바로 해라) 막말 후 정문에서 방송차
가동
- 저지선 뚫고 진입 식당 간담회 강행
- 간담회 이후 기아노조 방문, 현대로 전적자 인원배치 하겠다. 입장
밝혀,
강력한 항의받고 쫒겨나다
노동조합을 개무시하고 단협을 짖밞고 자행한 기아연구소 인원 773명을
현대차로의 전적과 관련하여 기아노조 18대 집행부는 임기초 긴급
노사협의를 통해 노사 대표 합의로 (노동조합이 배제된 전적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는다.이후 고용안정위원회에서 기아 연구소 전망을
논의한다)는
합의를 5월 24일에 하였다.
그로부터 고용안정위원회에서 3차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동안 현자노조 본조와 기아노조 본조와의 의견 교환과 공문을 통해
잘못된
합의에 대해 바로 잡고 반드시 책임자 처벌을 하기로 공유를 해오던
터였다.
고용안정위 협의 중에도 파열구를 내기위해 사측은 이런저런 도발을
해왔다. 도발들에 대해 전쟁을 치루는 투쟁으로 대응해오고 있는
상황에,
또 하나의 도발이 사측도 아닌 현대 노조로 부터 자행 되었다.
상대노조 기아노조가 분명한 입장으로 사측이 자행한 잘못된
노사관계를
바로 잡으려 고용위에서 협의 중인데도 불구하고 자본이 잘못한 전적을
기정 사실로 받아 들이려고 기아노조에서 극구 반대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몸싸움까지 벌이며 현대로의 전환배치 입장으로 간담회를 자행 하였다.
과연 기아차 사업장에서 일어난 일을 소상히 알고 있는 현대노조에서
이런일을 자행 할수 있는 일인가?
올바른 노동조합 활동을 자본의 방식대로 부정하려드는 상식을 깨는
행위를
할수 있는지 묻고 싶다.
물론 노사합의 불이행에 따른 미온적인 대응에 기아노조도 문제는
있지만,
나름의 의지를 가지고 자본이 저지른 행위를 바로 잡고져 고민하고
대응하는 기아노조에 대한 무시 행위이고 민주노조 활동에 자살적인
행위이다.
현대노조의 분명한 사과와 입장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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