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최근 우리 사회는 이념과 안보, 한미관계의 갈등이 증폭되고, 북한은 금년을 미군철수 원년의 해로 삼고 대남선전, 선동을 펼쳐왔음은 다 아는 공공연한 사실, ‘97~98년 북한 공격설 이후, 북핵문제로 한반도 안보정세는 위태위태한 형국...
국내에서는 반미촛불시위를 비롯 한미동맹을 저해하는 각종 시위와 인터넷 공간상 무차별적인 비난, 비방 등 사이버 공간의 오염은 심각한 상태, 북한의 선전도구로 전락 된지 이미 오래, 특히 청소년들의 안보관, 역사관의 혼돈으로 6.25전쟁 발발, 한반도 분할, 주한미군의 정당성 등에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며 최근 우리사회 일각에 확산되고 있는 반미감정과 주한미군 철수 주장은 우리의 안보현실과 배치되며 북한의 대남전략 목표는 아직도 “한반도 무력적화통일 달성”에 두고 민족해방, 미제국주의 추방, 민족공조 운운 선전을 주목해야 하지요.
지난번 국내 20~30대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안보에 위협이 되는 국가 물음에, [미국(53%), 북한(21%), 중국(12%), 일본(8%), 기타(6%)] 결과는 너무나 충격적.”
나 자신은 전후세대로써 한미감정이 긍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오늘날 6.15공동선언, 남북교류, 화해협력 발전 등을 현실 상황논리로 이해해야 하며 안보에는 감상이나 피상 따위는 금물이며, 그나마 이정도 발전을 할 수 있었음엔 한.미동맹이라는 힘의 축이 작용한 것 인정해야지요.
우리는 진정한 민족평화통일을 이루기위해서는 보다 냉철해지고 한미동맹 결속과 다자간 국제 감각을 유지하고 내부를 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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