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오늘의 최우선적인 역사적 과제는?
하루가 멀다 하고 미군범죄가 속출(이 달 들어 벌써 5건)하며 이제는 미국놈들 애새끼들까지 때지어서 달리는 버스에 돌멩이와 술병을 던지고 있어 거리에 나가기조차 두려워진 판인데..........
이래도 미국 놈들에게 찍소리 못하고 한미동맹을 더더욱 강화해야한다고만 지껄여 댈 테냐.
지지리도 못난 것들.....
자국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할 그 어떤 사명감이나 충정은 고사하고 값싼 오기나 배짱도 없나. 그리고 쓸개도 간도 없이 기형아로 태어난 것들이 역대 대통령과 총리, 장관, 국회의원, 군 장성이 되었냐.
이 모든 원인이 우리의 국방주권을 비롯한 이런 저런 주권을 미국놈들에게 자진 헌납하고 노예되길 자청한 이승만 때문이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고 이승만의 반역행각만 탓하고 있을 순 없지 않나. 그럴수록 이제라도 정신차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할 터인데 어째서 더더욱 한미동맹만 굳건히 해야 한다고 하나. 하기야 어떤 것이 자주이고 예속이며 무엇이 반역이고 애국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정신상태가 썩어문드러진 것들이 역대 대통령과 총리, 장관, 국회의원, 군 장성이 되어 이기적 탐욕만 챙기며 마치 나라망치는 연습 같은 짓들만 해 왔으니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그렇다면 차라리 입 다물고 가만있기나 할 일이지 무슨 정치를 들먹이고 한미동맹을 지껄여대나.
정권이 바뀌거나 총리나 장관이 바뀔 때마다 외쳐대는 개혁이란 단어는 아예 입에 올리지도 말라! 정치란 입이나 구호로 하는 것이 아니다. 철학과 충정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통치철학이 없어서든 능력이 없어서든 어쨌든 나라를 제대로 이끌지 못해 무고한 자국민들이 미국 놈들의 차에 치어 죽고 맞아죽고 느닷없이 여기저기서 얻어터지는 사건들이 속출하는 판국이 되게 했다면 그런 정권은 차라리 없는 것이 훨씬 더 낫다. 그러니 스스로 자리를 내어놓는 게 도리다.
대안은 얼마든지 있다.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차라리 주인(국민)에 충성하는 진도개나 풍산개를 미제 추방견으로 훈련시켜 못된 짓하는 미국 놈들부터 물어뜯게 하면서 양키들 전원을 보따리 싸게 하는 방법도 있고, 오늘날 군경이 갖고 있는 소총의 3분의 1, 아니 10분의 1만이라도 국민들에게 넘겨주면 하루아침에 쫓아내버릴 수 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맡기기만 하면 총 한 자루 들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몰아낼 수 있는데 문제는 집권자들의 방해책동이다. 방해만 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보따리 싸게 할 수 있다.
만악의 근원인 미국 놈들만 쫓아내버리면 자주도 통일도 또 민주도 절로 실현될 것임으로 오늘의 최우선적인 역사적 과제는 한미동맹 강화 운운하는 X소리가 아니라 바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미제추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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