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범민련은 반미 친북단체 인가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인가 통일이 바로 눈
앞에 와 있다
오 ! 금강산 문예단 평양 모란봉 교예단 통일기행
금년 5월9일 통일 고려 선언문을 발표하고 7월15일부터 2박3일 동안 꿈에도
그리던 평양 모란봉 교예단 금강산 통일기행에 의사 면허증을 걸고 넘어가
미인 청년 동무들과 마음놓고 만나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즐겨 부르며 눈물
이 절로 흐르다 우리끼리 통일이 바로 눈 앞에 와 있다는 믿음을 받았다
밤 10시 북측 주막에 현대아산 김윤규 부회장, 북측 아.태 최승철 부위원장,
안재구 교수, 44년 옥고의 안학섭 통일애국투사 또 90세 최고령이신 고성화
통일애국투사와 함께 특별한 만남도 있어 더욱 기쁘다
다음날 김정일 위원장과 현정은 현대 아산 회장의 면담을 위한 실무 회담도
이날 금강산에서 이루어져 참말로 역사적인 통일기행인가 보다
아무나 볼 수 없던 그림 같은 자연의 향수는 신선대에 오르는 기분이다 야 !
신비한 금강산 문예단 연주에 모두가 눈물 바다를 이루어 공연이 끝나서도
우리끼리 잡은 손은 떨어지지 못하여 가슴이 쓰리다 너무 쓰리다 쓰리구나
16일 금강산 통일의 밤은 리규재 의장, 리종린 명예의장의 금강산아 외치는
함성에 풍물패도 흥겨워서 금강산도 제일 우리민족도 제일이리는 기념표에
마지막 날 금강산 온천에 자작나무 심어서 이름까지 아로새겨 통일 역사를
영원히 기록하고도 돌아가지 못하면 하고 기다린다
그러나 아직도 분단의 찢어지는 아픈 가슴은 피눈물로도 마르지 않는구나
이제 그 누가 조국통일을 방해 하는가 ?
우리는 가야한다 통일로 통일로 통일로 .....
오 ! 반드시 다시 가고 싶다 또 보고 싶다
오 ! 눈물의 금강산 문예단 그리고 세계 제일의 환상적인 평양 모란봉 교예단
오 ! 통일이 그리도 어렵나 아니다 곧 보인다 조금만 기다려 봐 통일통일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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