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임금 10만원 인상, 성과금 200% 타결격려금 50만원 지급
비정규직 정규직화 30명 성과금, 임금인상도 잠정합의
이전 대우자동차와 함께 대우그룹이였던 타타대우상용차(금속노조대우상용차지회 지회장 차덕현)가 7월 22일 (금) 2005년도 임금인상 요구안을 잠정합의 하였다.
그 동안 타타대우상용차는 타타그룹 인수 후 최근까지도 주간근무 만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합의 안을 이룬 타타대우사용차는 금속노조 중앙교섭 잠정합의 후 이루어 졌으며 국내 상용차 생산업체 중 가장 소규모 사업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교섭 과정에서 조합원 대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부분파업 등 강도높은 투쟁을 전개 한 후 임금협상을 잠정합의하였다.
특히 이번 합의안은 사내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일정 정도 이루어내 자동차노조 중 비정규직 문제의 구체적 접근을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타타대우사용차는 지엠대우자동차 군산공장과 인접해 있는 사업장으로써 외국계 기업 인수, 부도 후 공장가동이 대우자동차군산공장과 유사한 점이 많은 사업체다.
이번 타타대우상용차의 임금합의는 예전 대우 계열사이며, 자동차업체 중 최초의 합의 안 이어서 이후 자동차업체의 임금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금속노조대우상용차지회는 다음 주 중 조합원 투표를 거쳐 최종합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타타대우사용차 2005년 임금인상 합의서를 요약하였습니다.
1. 기본급 : 월 100,000원 인상
3. 성과금/타결금 : 성과금 200% 지급(통상임금 기준), 타결격려금 50만원 지급
비정규직 관련 잠정합의내용
1. 비정규직 임금인상
1)적용대상 : 사무용역, 생산도급사원(2개 업체)
2)기본급 인상 : 70,000원
2. 비정규직 정규직화
1)적용대상 : 생산도급 사원 중 2년 이상 근무한자 중 30여명 발탁 채용
3. 비정규직 성과금
2)적용기준: 2004년 성과금 지급기준과 동일적용함.
2005-07-22 김웅헌 편집홍보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