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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통근버스의 현실.................

글쓴이 : 군산 스마일관광 날짜 : 2005-07-22 (금) 18:25 조회 : 466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삼복더위에 오늘도 변함없이 맡은바 책무에 성실을 다하고 계시는 지엠대우 직원 여러분
지금 이순간 저희 스마일관광 기사들은 무식하고 못된 한 인간의 욕심이 25명 가장들의 소중한 일터를
빼앗고 , 정당한 항변조차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분노를 느끼며 왜곡되지 않은 진실 그래로 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겠기에 게시판에 글로 호소합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약형태에 저희 기사들은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결과에 순응해 왔지만, 인상되기는 커녕 뒷걸음질치기만 하는 임금에는 답답함만을 느끼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런와주에도 어김없이 금년 7월에 지엠대우 에서 재계약을 위한 입찰이 있었습니다.
저희 스마일 관광을 포함 나성관광 익산의 서해고속관광이 입찰에 참여하여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지엠대우 입찰평가 기준에 의해 신용평가를 포함한 모든 결과가 저희 회사가 앞서 있어서 좋은결과를
자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성관광이 최저가 입찰이라는 극단적인 자살 공격을 감해하여 판세를 뒤집어버렸습니다.
(서해고속관광은 현실에 맞지안흔 가격제시에 포기함)
저희 회사는 올해에도 인상은 커녕 년 운송비예산 총수입금액에서1억여원의 순해를 감수하며 응찰을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성관광은 현재 우리가 받고있는 년 평균 운송비 총액에서 약 3억여원을 뺀 금액으로 응찰하여, 동종업계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져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지엠대우 부평본사 구매팀에서도 10년전의 가격으로 응찰한 나성관광에 의아해 하면서도 최저가가격
응찰에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이것이바로 나성관광 문승현이 타회사의 업체를 빼았을때 항상 써먹던 덤핑 입찰입니다.(기아특수강.두산주류.지엠대우 기타등등)그러나 이번 경우는 덤핑의 도를 넘어선 자살행위입니다.
(예:일만원을 올리려던 회사의 10년여의 노력을 10만원을 깍아서....)빼앗은 나성관광의 작태는 어떠한
변명이나 용서도 필요없는 잔인한 짓 입니다.
참고로 지엠대우 경남창원 공장도 현 업체가 인상된 가격에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곳은 경쟁업체에서도 동등한 가격으로 입찰에 응하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현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느끼실겁니다.
제살깍아먹기로 덤벼들어서 일단 빼앗고 ,고통은 기사들에게 분담해도 대표는 아무런 피해가없습니다.
기사들의 형편은 아랑곳없이 지입료는 매달 꼬박꼬박 챙기고,거액의 자릿세를 착복하고 뒷돈을 챙겨서
부를 쌓아도 힘없는 기사들은 원망만 할뿐 체념하기가 쉽습니다.
이런 구조적인 악순환이 반복되는 한 기사들은 비양심적인 대표의 영원한 물주가 될 것입니다.
나성관광 문승현은 전라북도 전세조합 부이사장의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월 조합비를 꼬박꼬박
내고있는 조합원들의 일터를 빼앗고 있습니다.
남의 눈에 눈물고이게 하면 그 사람눈에서는 피눈물이 고이게 될것입니다.
우리 스마일 기사들은 덤핑보다는 본분을 찾아 지엠대우측의 무리한 요구에도 끝까지 정도를 지켰다는것을 말씀드리며 기사님들의 애환에 귀를 기울이고 심정적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스마일관광 직원 일동&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0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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