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어제 대우인천 김석환사장의 담화문을 보니 참어이가 없고
과연 경영자의 자질과 현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간들이 사장이라고 하는 대자의 현실이 암울하기만하다
조기법인통합의 발언이 마치 지엠의 커다란 하사품인양 올해 임투기간에 현장조직과 일부 조합원들이 법인통합을 가로막는 주범인양 지껄이는 꼴은...
닉라일리 사장의 심경까지 들먹이며 통합이후 자신들의 자리보존을 위해 아부의극치를 보여주는 전형이다
법인통합? 뭐 나도찬성하지만 파업도 못하는데(안하는것) 왜 꼭 임단투시기때만 되면 유독 강조하고 조그만 일만 벌여도 난리법석인지 다된밥에 재뿌린다는둥 어이없다
밥 다됐으면 먹으면 되네\"
아주 이번에도 재대로 써먹고 내년에 진짜크게 써먹으려 준비하고 있잖아
많이 울궈먹었으니 이제 좀만 하구 나눠줘 이 바지 사장아
우리 노동자와 통합!
얼마나 뭘 보상받고 또 뭐가그리 크게 달라지는지 원
야간하고 피곤해서 이쯤 그만하구 꾸벅
*노동조합총사퇴와 관련해선 좀 넌센스네요-이상황에선 최고의 카드죠
우리 순진한 조합원들만 불쌍하죠
이와관련해선 다시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