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좀 늦게 가는것이 창피한 일은 아닙니다.
사막의 낙타는 천천히 가기에 무사히 목적지에 닿을 수 있지 않습니까?
무엇이든 과정이 있는 법이고, 그 과정을 묵묵히 견뎌낸 사람만이
결국에는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 하루살이 곤충은 하루만에 자라 하루만에 사라집니다.
거목(巨木)은 백년 천년 더디게 자라지만,마디마디 굳건함과 풍성함이
따를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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