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위원장은 왜 투쟁하는 대오를 멀리했는가?
그만큼 절실하고 절박하기 때문에 강고한 투쟁을 할수 밖에 없었는데......
거기에 아랑곳하지않고 잠정합의 붙이는 데만 속도를 내고........
단식에 한계가 온 것입니까?
단식 안에 모든것이 끝나야 되는데.......그래야 단식의 효과가 엄청날텐데.......
장기전으로 가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파업 투쟁도 해야되고......
무리한 단식, 05임투 파업은 하지않는다는 전제가 최대의 악수 였습니다.
사측이 무담가는 투쟁을 해야되는데......교섭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조합원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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