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상에는 5만 여종 이상의 전쟁용 핵무기가 있다고 한다. 핵전쟁이
지구환경에 주는 영향이나 그것이 가져오는 피해에 대하여 1980년대
초기까지는 대체로 열선, 폭풍, 방사선 등 핵폭발의 직접적인 영향에 의한
것만 생각하였다.
그러나 1971년 화성에 도달한 최초의 우주선 마리너9호가 보내 온
데이터로부터, 화성에서 일어난 맹렬한 폭풍으로 날려 올라간 모래 먼지가
화성 표면의 급격한 온도 저하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자료는 약
10년 후인 1983년 미국의 저명한 우주 물리학자 세이건(Carl Sagan) 등에
의하여 핵전쟁에 의한 기후 변동, 소위 ‘핵겨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나리오는 핵전쟁이 일어나면, 그로 인해 발생한 다량의
연기와 먼지가 지구의 상공을 덮어 지표는 어두워질 뿐만 아니라 급속하게
한랭화되어 살아남은 사람들과 지구 위의 생태계 전체가 파멸적인 상태에
빠진다고 하는 것이다.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증발시킬 뿐만 아니라 수 km 반경 안에 있는 모든
구조물을 파괴시킬 정도의 거대한 화구를 만들어 낸다. 또 대규모의 삼림
화재에 의한 연기와 수백만 톤이나 되는 먼지가 대기 중으로 불려 올라가게
된다. 이런 검은 구름은 수주일 동안 지구를 덮음으로써,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 광선의 양을 감소시킬 것이다.
곧 이어 2~3일 내에 지구의 기온은 영하로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어, 정오에
밤이 찾아오고, 낮은 오싹한 황혼이 되게 하는 핵겨울이 지구를 엄습하게
된다. 핵겨울이 내습하면 핵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① 지독한 추위에
시달리고, 농작물과 가축들은 시들어 죽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인류는 ②
극심한 기아에 직면할 것이다.
핵겨울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답은 전쟁이 일어난 때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비는 대기 중의 먼지 입자를 씻어 내리기
때문이다. 만일 전쟁이 건기에 일어난다면 입자들이 대기 중에 오랫동안
남게 되어, 다음의 우기가 다가와 비가 올 때까지 대류권 내에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층권까지 올라간 입자들은 수년간 더 머물게 될 것이다.
핵전쟁이 우기에 일어난다면 올라간 입자의 약 95%가 40일 이내에 씻겨
내려와 그 충격은 덜 할 것이다.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지만 이번 6자회담이 결렬되면 북-미간에는 최악의
경우 핵전쟁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북-미가 서로 단방에 상대를
끝장내버릴만한 핵무기를 쥐고 있는 이상 미치지 않은 다음에는 어느
일방도 선제핵공격을 하지 못할것이라고 보는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나의 견해로는 분명히 북(조선)은 현재의 답보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의 모순상황을 끝장 내려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의지가 확고하고 힘이 뒷받침 되어주면 행동을 결심하는것은 언제든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볼수있다.
60년간 휴전상태인 현 대치국면을 전환할 일대 국면에 도달한 현 시점에서
미국이 끝까지 대 코리아 적대정책을 고수하는 방향을 고집하려 든다면
불행히도 북(조선)은 그것을 강제로 끊어내려 할 것이다.
강제로 끊어내는 방법이란 전쟁을 의미한다.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남)과 북(조선) 나라들의 도시들 대부분에 핵재앙이
내릴것으로 보는것이 일반적인 관점이다. 그러나 나의 관점에서는
북(조선)이 미국을 핵으로 응징한다는 시나리오 앞에서는 미국은 보복
핵공격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게 나의 견해이다.
핵미사일은 터질것이며, 핵미사일이 몇방이 터지든 숫자에 관계없이
그것으로 미국은 그대로 국가붕괴사태에 이를 것이다. 당연히 미군의
보복공격은 엄두도 낼수없다. 본토전쟁이 전무한 미국으로써는 한방에
국가체제가 폭삭 무너질 것이며 그대로 무조건 항복선언을 하게되는 상황에
놓일 것이다. 이로써 몇년전 부터 북-미간 3일 전쟁을 언급한 나의 주장은
현실에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
만에 하나 이번 6자 회담이 결렬되면 북(조선)은 가차없이 핵실험에 들어갈
것이다. 북(조선)의 핵실험에 미국은 당황할 것이나 봉쇄전략을 펴면서
사태를 불구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러나 북(조선)이 핵물질을 외부로
반출할시 미국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다. 3자 인수는 곧 아랍권
나라들의 대미보복 핵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북(조선)은
핵실험과 3자인수를 강행할 것이며 결국 미국은 유엔을 동원하여 다국적군을
끌어들이어 조선반도는 실전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전쟁은 북(조선)의 대미 선제 기습 전면 핵전쟁으로 시작될 것이다. 지난
전쟁처럼 반도에서의 전쟁은 생각할 수 없다. 북(조선)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북(조선)이 미국보다 한발 앞서 먼저 공격해 들어갈 것이며
미국은 손 써 볼 겨를도 없이 북(조선)의 기습 선제 전면 핵전쟁에
강타당하고 말 것이다.
신비의 땅 동양에서 날아온 인류 최대의 전쟁무기에 의해 사상 최강의
미제국은 하루아침에 그렇게 붕괴된다. 대를 두고 쌓이고 맺힌 분노와
적개심이 응축된 북(조선)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작렬하면서 이 끔찍한
악몽의 시나리오는 시작된다.
미국의 UN을 동원한 압박책으로 결국 북(조선)은 선택의 여지가 남지
않았다고 판단, 선제 핵전쟁의 단추를 누르고야 만다. 북(조선)의 XX도
XX부근 모 지점 지하 silo(사이로;격납고)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최고명령에 의해 하달된 핵미사일 발사결정에 따라 요란한 지하싸이로
강철문이 열리면서 이윽고 발사대가 각을 잡고 준비태세 30초 만에 천지를
진동하는듯한 불을 뿜으며 북(조선)산 백두산(광명성) 3호 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향해 발사 되었다.
작전명 《화려한 전격작전》
태평양을 넘어 미본토를 향해 날아간 북(조선)산 핵미사일. 미국
첩보위성은 이것을 미처 간파하지 못하였다. 북(조선)의 화강암반 지대
지하요세 어디에서 그것이 발사될지 알수도 없거니와 막상 간파 하였더라도
마땅한 방어수단이 없었을 것이다.
결국 미국은 북(조선)에서 날아간 핵미사일을 감지하거나 막지 못했고,
미국 본토를 한번에 집어 삼킬듯이 불을 뿜으며 날아간 북(조선)산
핵미사일은 그대로 미국에 착탄하고 말았다.
백두산3호 미사일 탄두부에 장착된 핵폭탄의 양은 정확히 1mt(메가톤). 이
1mt은 일반적인 전략핵폭탄의 기본 크기이며, 말 그대로 전략핵폭탄인 만큼
미국 대도시를 겨냥한 것이다.
그렇게 미국을 향해 날아간 후 20분후.
1mt(메가톤) 규모의 핵폭탄이 뉴욕 한복판에 그대로 터져버리고 말았다.
미국 시간 오후 1시. 뉴욕주 북쪽 Central park(센트럴파크)와 Hunter
College(헌터컬리지) 중간 The Lake 호수에 북(조선)에서 날아온 핵폭탄을
장착한 ICBM(Inter Continental Ballistic Missile;대륙간탄도미사일)
1mt(메가톤)이 그대로 직격되었다. 인류 대재앙이 시작된 것이다. 정확히는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종말이 찾아온 것이다.
순간 뉴욕 레이크 호수를 중심으로 반경 약 9km의 거리의 모든것이 폭발과
동시에 그대로 \"증발\" 해버렸다. 시간은 1분 남짓. 북쪽으로는 north
bergen(노스 버진), Wood-Ridge(우드릿지), Garfield(가필드),
Totowa(토토와) 가, 남쪽으로는 Linden Hill(린덴힐), Fort Green(포트
그린), Brooklyn(브룩클린), Parkvill(파크빌), Manhattan Beach(멘허튼
비치), 동쪽으로 Queens(퀸스), Elmont(엘몬트), North New york Hyde
Park(노스 뉴욕 하이드파크), Bay Colony(베이 콜로니),Long
Beach(롱비치)까지, 그리고 서쪽으로는 Bayonne(베이연),
Elizabeth(엘리자베스), Kenilworth(케닐워스), Orange(오렌지) 까지의
일부가 태양의 약 1000배의 열로 약 1에서 2초간의 빛의 방출로 인해 불에
타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증발\" 해버린다.
폭격을 맞은 사람들은 자신이 죽는지도, 핵폭발이 일어났는지도 느낄 새도
없이 순간적으로 한꺼번에 몰살해버렸다. 그냥 밝은빛이 카메라 후래쉬
터지듯 반짝한후 동시에 \"증발\" 해버렸다. 그리고 이 지역은 폭발에 의한
화구를 생성하게 된다. 이 자들이 사실은 가장 행복한 자들. 그런데
불행히도 Staten Island 가 있어 서쪽에 위치한 뉴저지주는 상대적으로 1차
피해가 덜했다.
폭발과 동시에 전자장펄스(EMP)에 의해 뉴욕및 기타 인근도시의 모든
전자장비 및 자동차 심지어 손목시계까지 모두 작동을 멈춰버렸다. 또한 약
10km 이상 떨어져있는 Washingtonville(워싱턴빌), Newburgh(뉴버그), East
Patchogue(이스트패초그), Mastic Beach(머스틱 비치), Morris
Plans(모리스 플랜스), Dover(도버), Somerville(서머빌), Long Branch(롱
브랜치), Neptune City(냅쳔시티), Freehold(프리홀드) 등의 모든
가연성으로 이루어진 모든것이 엄청난 열로인해 폭발의 중심지가 증발함과
거의 동시에 타기 시작했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같이 타들어가기
시작한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3도 화상을 입게되고 누출부위가 25%가 넘는
사람들은 몇초 뒤 절명하며, 거의 이지역의 대부분의 운 나쁜(?) 노출부위
25%미만의 사람들은 약 1분뒤 후폭풍이 다가올때까지 고통속에서 죽음을
기다리게 된다.
폭심지부터 약 9km의 불덩이가 생기며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우고 나머지
타지 않는 기체는 가열되어 고속 대류 상승한다. 불타고 있는 폭심지
주변의 건물들이 과열된 화구(Fireball: 핵폭발로 생성된 뜨거운 공기
덩어리)의 고속 대류 상승에 의해 빈자리로 산소가 빨려 들어가는 속도에
못견디고 대부분 폭심지 안쪽을 향해 붕괴해버린다.
그리고 몇초뒤 시속 1000km로 산소를 팽창시키는데 속도는 점점 느려져서
25초 뒤에는 약 시속 400km 속력의 후폭풍이 Brentwood(브랜우드) 등에
도착하게되고, 그리고는 1분뒤에는 시속 350km의 속력의 후폭풍이 약
9km밖에 떨어져있는 Point Pleasant(포인트 플레전),
Bernardsville(버나드빌), Washington Mount Lebanon(워싱턴 마운트
레바논) 등지에 도착한다.
후폭풍은 약 진도7의 지진의 파괴력으로 도시를 덮치는데, 지상의 모든
90%이상의 건물은 이 충격으로 파괴되고 모든 건물파편이나 유리파편은
조각조각나서 이부근의 사람들의 몸을 총알처럼 관통하여 살상하게되며,
더욱이 파편뿐만아니라 이 바람에 직접 노출된 많은 사람들의 몸이
두동강이 난다.
또한 엄청난 열을 포함하므로 인근의 아스팔트도로들이 부글부글 끓으면서
도로 바로 아래 가스관들이 연쇄폭발하면서 이 지역에 사는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불에 타 죽거나 온몸이 터져 죽게 된다. 약 5분정도 경과후
후폭풍은 인근 도시들에 도달하며 이 지역 역시 처음지역 지역보다는
덜하지만 후폭풍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등을 일으키며, 이로 인해 피해
속에서 겨우겨우 생존해남아 건물밖으로 도망쳐온 생존자들에겐 화재
선풍이라는 또 하나의 재앙이 덮친다. 오후1시를 기점으로 잡은것은
이시간대에 일반적으로 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핵폭발시에 더많은
피해를 내기때문이다. 기왕 때려버리는거 북(조선)은 피해가 가장 극심한
시간을 택할 것이다.
직접적인 후폭풍의 범위는 전문가 마다 다소 차이가 나지만 약 반경 30km의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 결국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후폭풍이 멕시코
국경까지도 도달하여 건물을 파괴할수도 있다.
엄청난 후폭풍으로 인해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이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약
2~3km정도의 높이까지 올라간다. 그 뒤 후폭풍의 영향으로 폭심지 멀리
떨어지는데 피해 예상지역은 미국 동부지역전체와 중부지역, 그리고 캐나다
국경까지 날아간다. 대부분의 선낙진은 눈처럼떨어지는 뿌연 재인데, 앞서
언급한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도 많은양 이 같이 떨어진다.
선낙진들은 엄청난 방사능을 띈 오염물질들인데 처음 열복사 내지 선낙진에
노출된사람은 2주내지 길게6개월 안에 사망하게 된다.
작고 가벼운 먼지 크기의 재들은 더 높이 올라가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뿌려진다. 뉴욕에서 터진 이 핵폭탄의 후낙진은 편서풍을 타고 유럽까지
갈수있다. 유럽에서 가장 고약하게 구는 나라는 영국이다.
1차 열복사및 2차 후폭풍에 의해 뉴욕의 모든 80~90%의 건물파괴 및
뉴욕인구 천구백만명중 약 400만명은 찍소리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즉사, 약
4백만명은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다 사망 그리고 약 600만명은 2주내지
6개월안에 사망하게 될것이며 교통마비, 수 돗물 중단, 전기 중단,
의료기관및 의료요원의 부족 속에서 사망자는 더욱더 늘어날 것이다.
허나 의료기관은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어느 미친놈이
자기가 죽는 판에 방사능 핵물질에 오염된 환자를 치료하려 할 것인가.
결국 핵폭탄에 피해를 입은 대량의 환자들은 그렇게 시름시름 거리다가
죽어갈 것이다. 기껏해야 군에서 지급해 주는 비상약품이나 받을지도
모른다. 이마저도 국가체계의 붕괴사태로 말미암아 혜택을 받기란 천운이
닿기 전에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인근 주변도시는 열복사및 후폭풍에 의한 직접피해는 그나마
뉴욕보다는 좀 덜할테지만 선낙진피해로인해 죽어가는 사람은 뉴욕 못지
않을 것이며 전체적인 피해역시 약 60%이상의 인구가 직, 간접적인 피해로
간단히 계산했을때 미국 인구중 2천만에서 2천이백만명정도가
사망할것이다.
방사능피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고통은 말로 다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며, 핵전쟁 후를 표현한 TTAPS보고서에서는 이를 산자가 죽은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The quick envy the dead) 이라고 표현한다.
말 그대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아 있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 하며
죽음을 고통속에서 기다리는 시간만이 있을뿐 6개월안에 사망할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중심 도시의 붕괴로 미제국은 그대로 주저앉게된다.
시간제 파트타임 병사제도를 가지고 있는 허무주의 군사허수아비
미제국군대는 그들이 처음으로 당해보는 완전무결하고 일방적인 패배앞에
마땅한 대응 한번 해보지 못한채 그대로 두 손을 들고야 말 것이다.
이로써 절대강자 21세기형 로마제국 미국은 동방의 이름없는 나라 코리아의
강력한 타격에 의해 200년 저들 제국의 역사는 그대로 막을 내린다.
본토전쟁이 거의 전무한 미국은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미국은 허세이다.
미국은 제대로 한방만 때리면 된다. 제대로 한방이다. 딱 한방! 한방만
제대로 걸리면 겁쟁이 미국놈들은 질겁해서 백기를 들고 만다.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지 않으려면 이번 6자 회담, 미제국주의 반동들은
그들 마지막 회생의 기회를 져버리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북(조선)은 시나리오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우리민족은 지금 몸이 좀 근질근질 하다. 5천년 전쟁으로 다져진 붉은
피와 검은 몸뚱이가 마구 펄떡거린다. 미제가 한낫 몇백년도 되지 않은
궁핍한 역사로 우리 유구한 문화전통과 수백만 대륙군대를 몰살시킨 동북아
최강 기마 대고구려강국을 그동안 참으로 잘도 갖고 놀았겠다! 우리는 6자든
2자든 대화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적들이 계속해서 적대적으로 나온다면
우리가 먼저 저들을 치는 수를 강구해야 한다.
선제 공격을 가해야 한다. 선제 공격을!
언제까지나 저들에게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당할만큼 당했고 속을만큼도
속았고 죽기도 참으로 많이 하지 않았던가! 언제까지 저들 사악한
무리들에게 휘둘려질것이냐 이말이다. 이러한 주장이 급진적이고
과격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서 많이 때려주고 싶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저들에게 얼마나 당했으며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저들에게
또한 그 얼마나 죽었는가! 지금도 우리를, 우리 아들딸들을 죽이고 있지
않은가. 우리를 갈라놓고 있지않은가. 60년동안.그것도 모자라 우리에게
계속해서 그러한 고통을 주려고 하지 않는가.
이제 우리는 일대 결단을 내려야 한다. 먼저 치자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주장이다.
까짓거 죽으면 마는 것이다. 어느놈은 안죽나. 놈들과 싸우다 죽는다면
그것은 교통사고로 죽고, 병들어 죽고, 물에 빠져 죽고, 난간에서 떨어져
죽고, 벽에 똥칠하다가 의미없이 죽는 그런 죽음과는 비교가 될수 없을
만큼 영광된 죽음인 것이다!
만약 이번에 6자회담이 깨지고 다시한번 미제와 우리민족이 전쟁의
판갈이전이 전개된다면 그때는 우리는 그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이
지구상에서 양키들을 완전무결하게 멸종시켜버리고 지구를 해방하자! 200만
중국 뙤놈들을 때려죽인 고구려민족의 호방한 기상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남김없이 떨치자!
- 6자회담의 성공과 실질적인 진전을 기원하며..
할말없다2005-07-31 (일) 06:59
죽고 싶으면 너나 죽어
이런 개자식이 한국 사람이라는것이 부끄럽다
왜 그렇게 좋아하는 나라에 가서 살지
안받아줄까봐 걱정되냐
더우니까 별 미친것들이 난리를 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