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독사 님의 글입니다.
머 ! 불멸의 이순신 이라 했던가 ! 2005-07-29 20:27:41, 조회 : 190, 추천 : 1
이 보시오 위원장
당신도 별 수가 없는 못난 사람이구려
불멸의 이순신 장군을 팔아 위원장에 당선 됬으면
100전 100승은 못해도 2전 1승은 했어야지요
벌써 2전 2패를 했으니 이 황당당 일이 어디있소
전쟁은 상대를 알아야 이길수있소
그런데 당신은 적을 알려고 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에게 당신을 알리는데 전염 했으니 그렇게 비참하게
쫄쫄 굶으며 허벌나게 깨지고 말았잖소
전쟁 중에는 다가오는 적과 싸우기에 앞서
장수와 장졸들의 마음가짐과 생각들을 아울러서
불편함이 없이 해야하며 사령관의 명령에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하며
뜻과 생각이 다르다 하여 배척함이 없이, 어루만저 주고, 앉아 주고, 쓰다 듬으며,
장졸들의 마음을 가슴에 담아,어쩌다 마주친 그데 처럼 늦겨 지지 않도록,
쪼끼 앞면 글처럼 \"우리는 하나\" 다 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당신이 최우선 적으로
해야할 일이 였소
그런데 당신은 임투를 코앞에 두고 틈만나면 조합원들 앞에서 장수들과 제 조직들을 비판하며 당신만 깨끗하고, 당신만 조합원을 위하고, 마치 당신이 최고라고 떠들어
되었소
순진한 조합원들은 당신의 묻처 있는 본질에 대해서 상당한 부분을
검증하지 못했소 그래서 당신은 위원장에 당선 되었지요,묻쳐있는 당신의 본질땜에
시간이 없어서 다음에 좋은 충고 또 하리다
병원에서 많은 반성 바라며 큰 사람이 되어서 당신의 반대 장수와 장졸들에게도
진정 우리는 하나다 라는 믿음을 줄수있는 당신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 하겠소
나는 당신을 싫어 하지않소
다만 당신의 아집과 당신과 뜻이 다르다하여 철저히 배척하는 독선이 싫을 뿐이오!
몸 잘 챙기시오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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