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불멸의 이순신 그는 우리들 마음곁으로 다가왔다,
작금의 교섭결과를 지켜보며 아쉬움과 무력감을 느끼며 돌아본다,
어제 이순신 프로그램중 명랑대첩을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승리할것이요 패배의 두려움에 떨고 있으면 패배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진실이다,
지금 현 상황이 가장 합리적인 생각이라 여기고 결정하신 위원장님의 생각이
과연 합리적인 생각일까? 생각이 짭은 나로써는 납득이 안간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 하고 ....
전장터의 최고 수장이 칼 한번 뽑아보지 못 하고 칼 집에서 그 칼(파업권)이 썩는 꼴이
됐으니 말이다, 우리들은 그 칼을 갈아 드렸는데....
작금의 회사 경영은 우리를 분노케 한다,뚜렸한 현대적 신분계급 으로부터 오는 불평등,이루 말 할수없다,그 것은 비단 나 뿐만 느끼는 사항이 아니니깐,
이 억울함을 조합에 하소연 하고픈데...참으로 답답하다$$
지엠 으로 회사가 바뀌고나서 그러한 일들이 더욱더 심하다,
일제 강점하에서 우리민족에게 더 악랄한 자들은 완장을 찬 그들이었다,
현재 우리 회사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추정해 본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배신감과 못 배운 나 자신을 책망해 본다,
그러나 너무 절망적은 아니다. 꿋꿋하게 열심히 일하고 조합이 필요하면 어느계파를
초월해 거대한 골리앗에 맞서 싸워이길 자신감이 있다, 명랑대첩에서 열두척으로 삼백여척의 적군을 무찌른 이 순신 장군과 같은 마음으로 무장돼 있는 조합원이 많으니깐,...
위원장님 다시 수장으로써 칼 을 다시잡아주세요,
이만 두서없이 글을 마칠까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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