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저는 gmdat 직원은 아니지만 열린마당을 보며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잠정합의안 관련 왜 그렇게 말이 많고 위원장에게 욕을 많이 하는지 한심스럽습니다. 잠정합의안 투표는 조합원들에게 물어보는것입니다. 대부분의 조합원이
반대하면 당연히 부결되는것이고 찬성이 많다면 가결이되는것인데 왜 그렇게 말이
많은지? 대의원이나 교섭대표들이 모든조합원의 마음을 100% 다알지 못하는것이니 만큼 투표하는것이기 때문에 상호간 욕하지말고 자기의견만 피력하시고 투표가
원할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서로 협력한후 결과에 대하여 겸허히 받아두리는것이
성숙된 노조 활동이 아닐는지요. 결과가 본인혹은 속한 조직의 의견과 상반됬었을 경우 민의를 잘못파악한 것이니 만큼 자중 할줄도 아시고요 . 본인생각만 맞다고 우기면
노동운동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