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조합을 위원장 혼자서 죽였다 살렸다하니 정말로 기가막힌다.
누굴위해서 위원장 직권으로 잠정합의에 도장을 찍었노.
사측은 엄청나게 좋아 하겠군, 별로 준것도 없는데 위원장이 알아서
잘하니 .......피 멍드는것은 8500명 조합원들.
무엇이 그리 급하기에 전부 반대하는 잠정 합의 안을 위원장 마음대로 하십니까?
내가 단식을 험청 잘해서 이만큼 따냈으니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겠다.
회사가 위원장 단식이 두려우면 다들어 주어야 마땅한데.......
현실은 그렇지않다. 단식때문에 노동조합이 썩어 문드러지고 있다.
누가 위기를 조장하고,8500명 조합원을 협박하고,노동조합을 말아먹는가?
19대 집행부는 여기에 분명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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