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30℃가넘는 폭염속에도 투쟁은 멈추지않는다,!!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쟁취!!!
!!!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승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225일째인 8월 4일 천막농성 199일째!!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이 신노사문화 대상을 두번이나 받고 신 노사문화 연구소가있는 도민의 기업이 7개월이넘는 동안
단한번 대화나 교섭에 나서지않고 지난1차 불파판정 결과따라 사용자가 아니라 법적인 책임이 없어 나서면 불법이라 나설수없다고 하며
10년이상을 개,돼지처럼 부려먹고 200명의 비정규 사내 하청노동자들을 차갑고 추운 한겨울 엄동설한에 굶어 죽으라며 가족까지 500명을
길거리로 내몰아놓는 반인권적인 대량학살 살인 만행을 자행 하였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은 법에따라 법대로 할뿐이라고 언론과 성명서를 통하여 앵무새처럼 말하였다,
이번 2차 불파 판결이 명백한 불법이고 원청인 하이닉스가 사용자임이 밝혀졌으니 법에따라 법대로 이제는 비정규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피눈물과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나서야 할것이다, 청주지방노동사무소에서 8월17일까지 시정계획명령서 제출 할것을 요구하였다.
오늘 민주노총 총연맹 금속노동조합 김창한 위원장이 원청인 하이닉스와 매그나칩이 사용자임이 법적으로 명백하게 밝혀 졌으니
성실이 교섭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교섭공문을 하이닉스 & 매그나칩 사용자측에 전달하였다.

어려울때 도민과 함께 사내 하청 비정규 노동자들이 살린기업 으로서 더이상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지말고 거대자본이고
신노사문화대상을 두번이씩이나 받고 신노사문화 연구소까지 있는 도민의 기업으로서의 큰 포용력과 정도경영를 보여야 할것이다.
지난번 사례에서도 휴먼풀러스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이후 직접 나서서 대화와 교섭으로 해결 하였듯이
직접 나서서 대화와 교섭에 성실이나설것을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도체 청주공장 정문앞에서 비오듯 흘러내리는 땀과 뜨겁게 달아올라
이글거리는 열기속에 사내하청지회 전조합원은 가열찬 투쟁으로 강력하게 촉구하며 반드시 승리하여 정든 일터 공장으로 파란 민주노조
깃발을 들고 굳게 잠겨있는 철문을 열고 들어갈것이다
시민! 노동형제! 여러분 !!
저희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에 연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연대에 힘을 얻고 더욱 가열차게 싸워나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 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